저는 이제 1년 4개월차되가는 여직장인입니다.
직급은 주임인데 머 경리,시다바리,사장님비서, 머 등등이라 보면 될것같습니다,
저희사무실특성상 저랑 사장님 둘이 거의 있고 머이러니 거의 경리로 봐야겠죠;;;
나머지 여1, 남1 명은 오전에는 거래처를 돌고, 점심먹을떄 들어오거나 3,4시정도에 들어오거나,
여직원은 밖에 나가러 일했다가 애엄마라 거의 바로 거기서 퇴근입니다.
저혼자 삼실에 있는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제가 일하는 것을 못봐서 일까요
정말 어떤떄는 단1분도 쉴시간이 없습니다, 밥도 시켜서 먹는거라 밥 먹고 바로일
솔직히 지들은 밖에서 딴짓거리 하겠죠 해도 티가 안납니다, 거의 밖에서 도는 일이라,
무튼, 직원분들도 빈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보고 참 일을 빨리 배웠다고 일하는게 참 빠르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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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다른직원들도 열심히 일하겠지만, 저는 정말 초인적으로 일해서 6시에 퇴근할수 있게끔 일합니다,
지들은 지들일만하면 되겠지만, 나는 사장이 준일도 더해지니 아주 죽겠씁니다,
눈치봐서 6시칼퇴근하거나 아님 10분 20분 이정도ㅔ 가거나
일이 많자미나 30분, 40분에 갑니다, 7시넘긴적은 한 5번적도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남직원이 직장인의 마인드라 머다 하면셔ㅓ
일이 많으면 아침에 조금일찍나와서 하거나, 아니면 남아서 하거나, 야근을 할수 있는거라고
저 세전120받습니다, 4년재나와서 경리에,사장비서에,잡일에,상사시키는일에 ,야근까지 저 못합니다,
그르면서 애엄마 직원은 아침에 유치원델다줘야지 저녁때 데리럴 가야지
그러니깐 야근도 못한다고 하면서 저한테 직장인의 마인드다 머다 그러는겁니다,
애엄마직원은 어떤때는 밖에서 5시에 퇴근하거나 어떨때는 4시반 거의 탈퇴근합니다, 그러고 바로 퇴근
저랑 남직원이랑만 남아서 일을하는데 남직원은 300받으니깐 할만 하겠죠
솔직히 남직원은 주말에 일하고 거의 12시간이상 일합니다, 압니다 고생하는거
근데 나보다 어쨋든 많이 받는 애엄마직ㄷ원은 맨날 칼퇴근 아님 더 일찍가는데
120받는 나는 왜 6시에 가는걸 눈치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할말이 있미ㅏㄴ 여기서 그만할꼐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