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나톡처음됐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는 오늘두 외박????????낼 엄마한테 전화해서 다일러야지 우~힝
아까 전화와서 '혹시톡읽었나..........
' 쫄았었는뎅
이새키는 내가 모아둔 삼겹1번가 쿠폰들구 동기랑 삼겹살먹으러간다며
"누나미안~"하는데............................아냐 "내가 미안 개미얌"
"뭐????왜??????"
"아니..........그게 그냥 미안"
"헐 누나 내돈훔쳐갔나"...................망할놈![]()
모르는구나 됐어후히히히이잉잉
그럼톡된기념으로 싸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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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톡되면 줄줄이 싸이 공개해준다고 약속했는데
시.러.내꺼만 공개할래^^^^^^^^^^^^^^^^^^^^^^^^^^^^^^^^^^^^^^^^^^^^^^^
집지으러가야디 우힝 (부러우면 너희도 톡되라
)개미한테는 비밀이얌![]()
안녕? 23살 그냥 여자임![]()
남동생이 하나 있음
22살 연년생(이하 동생=개미라고 부르겟음)
연년생은 마니싸우면서 큰다고????? 지금도 우린크고있음 낼이면 내키가 180이 될것만 같음
격하게 싸움^^^^^^^^^^*
개미와 나는 부산에 올라왔구 함께 산지는 2년쯤?
개미는 날 아주 같잖게 봄
난 아주아주사랑하는데 말이야![]()
개미가 나한테 잘하는 말
1위. 말시키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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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내방에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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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토할거 같다
..................힝![]()
하지만 난 저게 누님에 대한 애정표현이라 생각함
꿋꿋하게 개미와의 대화를 신청한다 하지만 거절거절거절
훙.....................이래노코 지뭐필요할땐 완전 딴사람
누나누나누나 이옷이 낫나 저옷이 낫나
이거 동영상한번봐바(또지성이형꺼임 하지만 난 개미와의 친밀감형성을 위해 호응해줌)
특히 맛있는거 사줭~
할때 짱임(예쁜척하는거같아서 징그러움)
"싫은데???"하면
구두쇠! 완전 짜다! 다른집 누나들은 알바해서 동생 30만원씩 꽂아준다던데 재수없다 동생피자도
한판 안사준다!!!!!!
(아아아아아~안들리는데????
나한테는 근거없는 헛소리일 뿐임)
하지만 결국 시켜먹음.. 나두먹고싶었거든
내가 피자를 주문하고 나면 갑자기 개미가 밀린설거지를 하겠다며 왕생색냄
난지금 너한테 2만원짜리 설거지를 시킨거임?-.-
하지만 원래 설거지는 니놈에 담당이엿음
개미는 쪼잔함
하루는 라면이 진짜 땡기는데 슈퍼까지 가기 너므너므 귀찮았음
동생한테 전화검
"갬 어디얌????"
"집에 가고있다"
"누나가 지인짜 라면먹고시퍼서 그런데 진짜 진짜 지인짜 라면좀 사다줘(나 구걸잘함)"
"싫어"
"아아아아아아 한번만사다줘"
"끊는다"
"닌 누나가 이따구로 부탁하는데 이새끼가"
뚝.
........................................![]()
갬이가 집에왔다. 나 뿔남. 쏘아댈준비함.
근데 오호~동생님손에 봉지가 보였당 우왕............기특한놈![]()
기뻐서 봉지를 받아 보니 라면 2개 초코우유 일개................잉? 미안해서 초코우유까지 사왔나???
"아, 초코우유하나는 내꺼니깐 쳐다도 보지마라"
개미는 쪼잔한 재수똥임![]()
우리는 싸우다가도 돌아서면 다른이야기함
"누나, 요새 외롭대쩨 남자소개시켜줄까?"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동생방으로 달려감)
"동아리 선밴데..."(클럽에 들어가고있음)
나 자꾸 얼굴이 모니터를 다차지하고 있음
한참 말없이 사진을 넘기더니........
"흠.... 생각해보니깐 누나한테 소개시켜주기 아깝넹"
...........................................말을하지말던가...............................................![]()
그래, 생각해보니깐 네놈에 자식은 내가 남친 생겻을때마다 사악하게 굴엇지
"누나가 ...이런거 남친은 알고는 있나?말안할테니깐 맛잇는거 사~종"
"왜 누나같은 사람이랑 사귀지? 이해할수없음 그형한테 맛잇는거 사달라구해봐바 냐~홍" 요딴식
이런저런아무것도 아닌 걸로 하루에 너무마니싸워서 뭐때매 싸웠는지 기억도 안남
특히 먹을거 때문에 젤마니 싸우는데
예를 들면 내가 우유 사놨는데! 한모금도 못마셨는데!!!
그날밤에 지혼자 다먹은 날엔 나 폭발함 젤큰우유사왓는뎅!!!!돼지꿀꿀이새킹
커피에 우유부어 마시는게 내 행복인데...................................
내눈엔 개미가 그저 내행복을 앗아간 악마로 보일뿐임![]()
서로 상처주는말을 박박한뒤에 갑자기 개미가 어두운낯으로 말을 검
(순간쫄앗음........................내가 말이 넘심했나?)
누나, 내 요새..........마니 아파보이나?
(이딴표정짓고있었음)
헐...........왜 갑자기 그런말 하는데 걍 닌 정신이 아파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아님 진지함)
갑자기 뭔가 보여줌
뭔데 ?
2010
부산하프마라톤대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맨발에 기봉이도아니고 자꾸자꾸 웃음이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뛰고 있는데 모르게 사진찍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올리려니깐 초콤 미안하네 정상적인 사진두 올릴게 화내지마.....난 니가 너므너므 좋단다 개미얌![]()
학군단덕분에 머리가 땡중인 개미.
니가 무슨옷을입던간에 넌찌질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이옷이낫냐 저옷이낫냐 물어보지마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두 난니가좋단당 개미얌 ![]()
울동생이 찌질한건 사.실 이지만^^^^^^^^^^^*사진하나가 넘 미안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개더올리겟음
요요요 얍사비얼굴사진 찾았음 일년전인가?
개미싸이는 공개못하겟음 투데이올라가면 의심할거같음![]()
군대2년기다려줄수 있음 개인적으로 쪽지날려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내년 겨울에 갈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