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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서.....감히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주영광 |2010.11.27 22:18
조회 6,699 |추천 97

이름에서 보듯이 개신교인이고요....

 

많은 분들이 기독교를 비판하시는데...

 

비판받아야 할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판 꼴을 보니깐 이건 뭐 비판이 아니라.... 기독교 없애기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비판에서 벗어난

 

퇴색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이 개독교라고 말씀하시는데...

 

개독교가 아니고 기독교입니다...

 

아무리 당신들이 쓰레기 처럼 생각한다고 해도... 그래도 어떤 사람은 이 종교가 자신의 삶의 의지이자...

 

중요한것인데..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딴 예의 하나 없는 분들의 말이 당연히 기독교인인 저에게 들어올리 없겠죠...

 

그리고 어떤 부분에 대해 비판할려면 그 부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다수 분들은 성경하나 읽지 않고... 걍 인터넷에 주운 부스러기 지식들 몇개 끼워 맞춰서  하시는데... 좀

 

웃기고요.. 저는 자랑은 아니고 태클 올까봐 그러는데.. 영어성경,한글성경도 10번정도 통독했고요....

 

 

 

 

마지막으로 종교를 믿는 사람들중에서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머 교회 돈 바칠라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친구없어서 심심해서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요일에 할짓없어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존재 즉 신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머리나빠서 교회다닙니까??

 

하버드생은... 못 배워서 다닙니까??

 

교수들은 ㅄ라서 교회다닙니까??

 

물론 위에서 말한 것때문에 다니는 사람도 물론 있죠...

 

하지만 정말로 신실하고 성실하게 사람들 도우며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프리카 봉사나... 선교.... 구세군.... 많잖아요....

 

진짜 종교가지고 함부로 입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사람 인생 함부로 판다하면 안되지만   

 

진짜 집에서 판보면서 키보드로 헛소리 지껄이는 인생 보다는

 

지금도 죽을 지 살지 모르는 상황에서 종교의 신념에 의해 어려운 사람들 도우며 사는 사람들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물론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종교때문에.....하나님 때문에.........

 

추천수97
반대수50
베플다 욕해 |2010.11.27 23:39
지금 예의 운운했습니까? 글쓴님? 아프가니탄 가서 다른 나라 문화, 종교,인간존중은 나몰라하고 자기네 종교만 우월시하는 종교가 개신교인데 그런 개신교인에게서 '예의' 운운하는 걸 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군요. 봉은사에 가서 한 땅밟기하는 종교가 개신교인데 그런 종교인에서 예의를 언급하셨나요? 절에 가서 불지르고 단군상 훼손하면서 그렇게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알면서도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부르짓어도 고쳐지지 않으니 없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비판아닌 비난이 되어 버린 부분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남의 종교가서 땅밟기 하고 남의 나라 국교도 무시하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봉사하느니 글쓴님이 말한 차라리 그냥 키보드나 두드리는 게 더 낫겠군요. 최소한 직접적으로 피해는 주지 않으니... 봉은사 가서 땅밟기 하지 말고 국교가 이미 있는 나라에 선교하지 말고 남에게 종교 강요하지 말라고 비판하기 앞서 이젠 성경까지 읽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비판해야 하나요? 성폭행 하는 목사 비판하기 전에 성경부터 읽고 비난해야 하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태클들어 올까봐 미리 성경 10번씩이나 읽었다고 자랑까지 해 놓으셨네요. 성경 10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봉은사 땅밝기 한거 비판도 못하겠네요. ㅋ 글쓴님 바봅니까? 도덕적 윤리적 사회적으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위에 대해 비판하는데 성경까지 읽고 비판할 가치가 있나요? 정말 수준 떨어지네요. 수준 높은 안티분들 몇 분이나 개신교의 교리에 대해 비판도 하지만 대부분은 개신교가 가지는 사회적 패악에 대해 비판하지요. 일반 사람들보다 '똑똑한' 하버드 생과 의사들도 믿는 종교가 개신교이니 너희 같은 덜 떨어진 사람들이 비판하는건 한참 뭘 몰라서 하는 것 이다 뭐 이런 뜻인가요? ㅋ 갈수록 가관이군요 개신교인에게 예의와 기타 겸양? 이런 소릴 들으니 참으로 어의가 없어 눈팅만 하려고 한소리 하고 갑니다. ㅎ 개신교인들의 오만과 독선, 이기주의에 쩔어있는데 그들이 보여주는 가식적인 전도에 일반 사람들이 감동할리가 없지요 (글쓴님이 쓴 본문글에서 약간 패러디 해봤습니다.)
베플복학생 |2010.11.28 13:48
얘가 뭐라고 떠드는지 난 모르겠고 솔직히 까놓고 따져보자일단 난 무신론자로 종교는 안믿는 사람인데냉정하게 따져 볼까?길가다가 말걸고 교회다니라고 병적으로 사람들 붙잡고 다니는 기독교불교에서 중이 길거리 나와서 부처 믿으라고 하는 거봤냐?기본적으로 종교가 올바르면 알아서 따르게 되있거늘...기독교의 기본슬로건 솔직히 뭐냐? 예수천국 불신지옥?예수 믿으면 죽어서 천국가고 안믿으면 죽어서 지옥?이거야말로 눈으로 확일할수없는 허상+ 인간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완벽히 이용한 마케팅 아니냐?모든인간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인류 탄생이래 해결할수 없다는걸 이용한아주 악덕 종교지불교? 부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 중 봤냐?불교에서 하는 얘기-작은 생명도 소중히 해라...모든 생명은 죽으면 다시 또다른 생명으로 살아 돌아오나니.. 인간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삶의 참된 진리를 찾아라 중생들아...하나도 빠짐없이 인간에게 도움 되는 말만한다.육식을 금하고, 세속을 멀리하고...우리 기독교, 툭하면 신자 성추행....간통...말 많지그놈의 돈은 참 좋아해서 있는대로 받아가서 외제차 끌고...수백억 교회짓고....6백억 짜리 인질 수출해서 국가가 다시 사오게 만들고....^^다시한번 얘기 하자면 난 무신론자고기독교는 그저 인간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생긴 일종의 싸이코 패스 집단이나 마찬가지다솔직히 주변에 기독교 심취한애들 보면 멀리 하고 싶어진다. 왜냐면 말 안통하니까아침마다 지하철 타면 피곤해 죽겠는데 꽦꽦 정신나간 설교하는 인간들? 다 예수 믿으라는 소리뿐이고왠만한 사이비도 다 기독교에서 갈라져 나온것들이지국제 망신 국제 테러 표적도 기독교인들 꼭 가지 말라는데 가서 일으키지 (뒷수습은 국민의 세금으로)(십일조 받은건 세금도 안낸다지?) 요즘은 돈받은거 모아서 돈놀이도 하려고 하드라? 기독교는 그냥 미친 놈들의 집단이다진짜 난 내앞에서 지 형제 자매 부모님보다 예수를 더 사랑해야한다고 말하는 애들보면 소름이 쫙 돋는다진짜 정신병자 같아서.
베플명언한구절|2010.11.28 21:33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수가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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