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사회나 다른 특별한 날에 꼭 드레스를 입어야 하나요?
꼭 드레스 안 입구요, 원피스나 치마 같은 거 입고 가요. 5~7살의 어린 꼬마들은
드레스 같은 거 입고 가죠~
2. 꼭 오디션을 봐야 하나요?
당연히 오디션은 필수 입니다. 연기학원 다닌다고 해도요, 거기서 오디션 본 뒤에
캐스팅 되는 거죠. 운이 좋으면 길거리 캐스팅도 기대할 수 있지만, 90%는 불가능;;
3. 영국런던,옥스퍼드에 좋은 영화제작사나 영화사가 있나요?(위치,이름 좀 부탁)
잘 모르겠어요. 워너브라더스... 영국인지 미국인지 구분이 잘 안가는;;
4. 영화배우가 되는 것은 힘들어요?
배우가 되는 것도 힘들지만, 성공하는 건 더더욱 힘듭니다.
5. 헤르미온느(엠마 왓슨),해리포터(데니엘 레드클레프),론(루퍼트 그린트)는
어떻게 아역영화배우가 되었나요?
셋 다 오디션이지만, 세명 다 해리포터 하기 전에도 경력이 있었습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영화, 엠마 왓슨은 연극출연, 루퍼트 그린트는 모르겠구요.
6. 아역영화배우가 되면 사진도 많이 찍나요?
왠만큼 유명한 아역배우 아니면 거의 취급을 안 해줘요.(막막한 현실...-_-)
7. 누가 아역영화배우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나요?
대부분 팬들이 만들어줍니다. 아니면, 아역의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만들어 주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요즘에 게이샤의 추억 아역배우 중에서 '오고 스즈카'라는 꼬마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타고 있던데요.
게이샤의 추억. 아시죠? <시카고>의 롭 마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영화. 영화가 떠야지 아역도 같이 뜹니다.
오고 스즈카(93년생) - 게이샤의 추억 출연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렸던 다코타 패닝.
다코타 패닝(94년생)- 아이엠 샘, 업타운 걸스, 숨바꼭질, 우주전쟁, 맨 온 파이어, 스위트
홈 알리바마, 톰 캣, 더 캣 등등... 약 40개 영화, 드라마 출연

물론 우리나라의 아역배우가 외국에서 뜨는 건 좋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