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면서 말티 5개월된 우리솜이를 키우고있어요
제가 남자친구가 가끔집에 ㅇ오는데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일을 2시간 정도 늦게 나가요
근대 어느날 일나가따왔는대 솜이 눈이 빨갛게 충열되있는거에요.
혼자 놀다가 넘어저서 박앗거니 하고 병원가서 치료를 받았어요
그리고 4일전인가
잠자다 깨서 남자친구한테 솜이어디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목욕시키고 털말릴라고 밖에 대리고 나갔다왔는대 이상하다고 하는거에요
불러도 침대밑에서 안나오길래
꺼내니까 온털이침 범벅에 눈도 잘못뜨더니 토하더군요
너무 놀라서 안고 병원에 뛰어가서 치료를 받았어요
처음에는 강아지를 안키워바서 잘몰랐겠지 하고생각했는대
아무리생각해도 이상한거에요.혹시 저없을떄 구타하는건 아닌가...
그러더니오늘
제가 술에취해 잠들어있엇어요
잠에서꺠서 솜이 어딧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물어서 떄렷다고 화장실 가보래더군요
화장실 문을 여는순간 저 주저 앉았어요
온몸이 물에 다 젖어잇고 코피가나는대
기절해서 숨만 겨우겨우 그렁그렁 쉬고잇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병원까지 어떻게 뛰어갓는지도 몰라요
검사결과다리하나 뿌러지고 폐인가 혈관이 터저서 배에 피가차고있고
눈도 실명될수잇다고 수술하긴하는대 결과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지금 수술동의서에 서명하고 오는길이에요.
남자친구 돈도 내주기 싫어하는듯 말하는대
신고할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그래놓고 한다는말이
자기는 솔직히 죽었으면 좋겠다고
떄린건 미얀한대 강아지한테 그렇게 큰돈쓰는거 이해못하겠다고.
저 어떻게 해야해요...너무 무서워요..우리 솜이위해 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이 남자친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뭐든 솜이위한일이면 도움을 주세요 부탁드려요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말까를 물어보는게 아닙니다. 두번다시 이새끼 얼굴안보는건 당연한거구요
우리솜이 지금 힘겹게 수술하고있는대
이렇게 당하고만있을수없어요.
처벌이든 뭐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