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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남자..현철이와 싸우다

카사노바 |2010.11.29 00:24
조회 68 |추천 0

현철: 감사합니다 얫날 여자친구인데 형편이나 처한 입장이 그래서 안쓰럽고 그랬는데 제 사생활을 치고

들어오니 너무 화가 나서요

또 잊으려 했는데 오늘도 여하튼 감사합니다.

 

고딩 엄마: 그리고 니가 나에대해서 뭘 그렇게 잘 아는데 그리고 난 오늘부로 널 블락해서 풀어놓고

멘션을 주시해서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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