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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불매운동의 당위성과 최철원 폭력사건

하늘 |2010.11.29 01:37
조회 81 |추천 1

최철원씨 폭력사건.....

2580을 보면서...

내 눈으로 보면서도 사실일까 싶었다...

돈을 주고 사람을 때린다는 것....

정말 치사하고 어찌보면 가장 비굴한 짓 아닐까??

무자비하게 폭격을 가해 그 누군가에게 더 없이 소중했던 사람들을 빼앗아간 북한과

이 최철원이란 사람이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누군가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남편이자 아빠인 사람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최철원씨와 북한이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파이트머니'...... 2천만원??!!

세상에는 정말 2천만원이 아니라 2백만원이 없어서 자살할 결심을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2천만원이 아닌 2억이든 20억이든 사람의 목숨값을 대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맞아던 그 분이 심장마비라도 일으키고나 호흡곤란으로 죽기라도 했으면 어찌했겠는가....

참 무서운 일이다..... 정말 무서운 일이다.....

누구는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졸업에 40년을 운전대만 잡고도 이 고통과 서러움을 받고...

누구는 대 재벌 집안에서 태어나 돈을 주고 사람을 때리는....

참 억울하고도 무서운 나라다....

이번 사건 다음주에 고소한다고 하니.... 꼭 기억하고... 또 기억해서.... 결과를 지켜볼 것이다.

맞으신분... 어렵더라도 꼭 합의하지 마시고, 무엇이 더 소중한 것인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포스트 출처 : http://blog.naver.com/calalily?Redirect=Log&logNo=120119245813

 

 

 

 

2580 보다가 눈물났어. 최철원개자식. M&m 회사가 어디야. 
최철원이 sk 회장사촌동생
탱크로리를운전하던 남자가있었는데 화뮬연대 에있었어. 회사에서 남자랑 계약안해주니까 이남자는 회장 앞에서 농성하고 일이시끄러워지니까 위에서 해결하라고 지시가온고야. 암튼 남자는 자기랑 아무도 계약안해주니까 자기탱크로리라도 팔려고 사장을만나
그런데 임직원이 그전에 사장 비위맞춰주게 릅꿇어야한다고 미리얘기했어. 그래서 남자는 사장앞에 무뤂 꿇었는데 사장이 야구빠따로 때리기시작한거지  한대에 백만원씩 때리다가 살려달라니까 삼백마눤이라면서계속때리고 파이터머니로 이천만원을 현장에서 줬어 오천만원은 차값으로 주고 총 7 천만원인데 이것도 회사에서 남자한테 때리기전에 미리  법정에 남자가 자기회사에 방해한다며 손해배상으로 7 천 법정 에 해놨더래  맞은남자 가족들이 부인이 한주 지나서 사실을알았다고 울고 여고3 짜리가 수능끝나고 아빠 가 맞고온사실을 오늘알았다고 울더라 ㅜ 나도 억울하고 슬펐어 ㅜㅠ 임직원이일곱이있었는데 말하는거 가관이야. 이천만원어치 안맞았자나? 그러면서 멍청하다고 욕해 ;;
보고만 있는 나도 이렇게나 억울한데 당사자는 어떨까.   슬프고 억울해  최철원폭행기사는 언론보도는 미리막아놨나본데.. 아무리 실시간 일위를하고 블로그 트위터 마구 올라와도. 기사는 나오지 않고있구나. 연예계 쓸데 없는기사는 일분이면 몇십개가 올라오더니. 정말 무서운 나라야. 
기사가 아무것도 안올라와서 블로그에라도 써야할듯해서 써봤어  최철원개새끼는 꼭 콩밥 먹고 그곳에 있던 임직원개새들도 같은 죄로 모두 들어가길 바란다 꼭 법정에서 바로 잡아주길 기도한다  

[출처] 최철원. M&M 개새|작성자 팀파

* 포스트 출처 : http://blog.naver.com/da_sil?Redirect=Log&logNo=2011774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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