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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혹은 여친의 기습키스를 부르는 촉촉한 입술 만들기

최희선 |2010.11.29 13:39
조회 180 |추천 0

 

남친의 혹은 여친의 기습키스를 부르는 촉촉한 입술 만들기

 

립케어, 입술관리,키스,kiss

 

 

 저는 입술이 굉장히 잘트는데요.

왜 그럴까요? 특히 환절기엔 심하구요.

하지만, 장마철, 여름철도 항상 껍질이 벗겨져있지요,, 그래서 물어 뜯기도 하구요..

이러니.. 키스를 부르기는 커녕.. 매를 버는 말만하는 입술이 되는 가 봅니다.. (요놈의 주둥이..)

 

 

겨울에도 소중한 내 입술 보호해주는 관리법 한번 보자구요~

 

 

 

 

여성

 

입술이 거칠고 갈라지고, 각질이 있다면.. 립스틱을 바르면,

흐헉..

매트한 느낌의 립스틱을 바른다면.. 이건~ 뭐.. 상상 그이상이지요..

요즘은 촉촉하게 지켜주는 립글로즈나 립케어제품이 많이 나왔는데요,

집에 그런것도 찾으면 없다고 씩씩거릴 그 순간 이방법 해보세요~

 

 

남성

 

세상에 널린게 립글로즈, 립밤..립케어제품..

남자는 선택이 참 쫍다.. 항상 챙겨다닐 수도 없고..

여자앞에서 그걸 바르고 있는 것도.. 어느땐 쫌.. 내가 넘 잘아보이기도 하고..

여친과의 키스는 항상 자신감 넘치는데, 내 입술이 자신감을 잃었을때,

태생이 그런척 무슨 방법이 없을까? 집에서만 하면되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 생각이 든다면 이 방법 해보세요~

 

 

  

 

1 각질제거는 필수!

 

입술에 침바르고, 각질을 죽자고 피나와도 아파도 끝까지 물어 뜯으면..

다시 그 자리에 또 각질이 생기는 불변의 법칙!

절대 그러지 마세요!

 

스팀타월로 입을 좀 대고 있다가, 꿀을 입술에 듬뿍 발라 5분정도 랩을 씌워 주세요.

그러면 오맛,, 요거 내 입술임? 하며 촉촉한 입술이 완성됩니다.

 

 

 

 

참~ 쉽죠잉~?

 

그런데, 꿀도 없는 나는 그냥 뜯어야 되는거임? 이라고 하는 분들 있으실듯하여,

우유, 따땃하게 덥힌 후 화장 솜에 톡톡 좀 흠뻑 적셔서 20분 쯤 입술에 놓아 두세요.

 

 

 

 

그럼 쨘~ 하고 다시 촉촉한 입술이 됩니다.

 

 

 

  

 

2 촉촉입술 유지는?

 

여성분들은 자신이 쓰는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남성분들은 엄마, 누나, 동생의 것을 훔치셔서

1:1 비율로 섞어서 입술에 발라주세요. 듬뿍은 필수!

그런다음 랩을 또 씌워 5분정도 그러고 집안을 배회하심됩니다.

 

그러면, 항상 촉촉 뽀송 아름다운 내 입술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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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스팅하고 보니.. 그냥.. 우유사러 슈퍼가는 길에 가까운 약국가셔서

우유대신 립크림이나 립케어용품사는 것이 초간단일듯요..

돈도 얼마안들고.. 그게 더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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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혹은 여친의 기습키스에 놀란 것도 잠시 튼 입술걱정하실까 함 올려보았습니다~

언제나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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