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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알차게 꼬냥되는 법 알려주셍요!! 심심해 죽겠어..

서지국 |2010.11.29 15:43
조회 62 |추천 0

4학년 휴학생입니다...

집에서 휴학한다고 햇을땐.. 음청 모라고 해서

잘하겠다고 싹싹 빌고 휴학 중인데..

말이 휴학이지

백수=휴학입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눈치밥장난아님

ㅠㅠ

그러다가 아빠 회사

경리 언니가 일을 그만두셔서

잠깐 사람구할때까지

알바하라공.. 할일 없다공.. 그냥 니 공부만 하면 된다공...

월급 빵빵하다공.. 혹해서..

지금.. 아빠 회사에 잇는데...

이사님과 함게 있는데.. 어색해 죽겟뜸..ㅠㅠ(아빠 나 빼놓고 놀러가듬)

이건.. 인터넷하기도 모하고

공부를...

9시부터6시까지.. 내리 주구장창하남...ㅠㅠ

완전 낚였듬

차라리 하는 일이라도 있으면.... 시간이나 빨리 갈텐데

아직 2시간 20분이나 남았어 퇴근까지..

 

아..사회생활 어려워ㅠㅠ

취직해서 어쩌징..그때도 꼬냥꼬냥돼면...

눈치보며.. 내일 부터 안나오다고 하면..

아빠가 또 근성없는뇬 넌 꿈도 없고 끈기도 없다고

폭풍 질타를 할텐데..ㅠㅠ

무서워

 

판쓰는 타자소리가 너무 커서..

또 눈치보며

젠장

 

회사 다니시는 선배님들은 대단하세용!!!!!!!!!!!!!!!!

회사에서 알차게 꼬냥돼는 법좀 알려주세요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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