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2AM 슬옹은 장동건 앓이??
일반인 뿐만 아니라 연예인도 연예인을 좋아하는건 이제 이슈가 아닌 누구나 다아는 사실인데요~
얼마전 원빈 앓이로 유명해진 조권, 청룡영화제 축하공연에서 조권은 좀 많이 떨렸을 것 같은데요..ㅋ
머 미남 미녀 배우들 싫어라 하는 사람 없지만~~ 그중에서도 원빈 앓이중인
조권과 장동건 앓이 중인 택연이 대표주자일듯~ㅎㅎ
조권이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아저씨 포스터를 올리고 영화 정말 재미있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요 그때
"'아저씨'봤어야죠..!!ㅠㅠ 진짜... 원빈형 함 뵙고 싶은 이 심정.
난 원빈형..ㅠㅠ 진짜 뵙고 싶어 ㅋ 아저씨....!!"
"꼭 보세요. 대박이에요. 아.. 정말 계속 연기만 생각나요.
완전 몰입... 정말 최고다 와..."
그리고 또한 "노래도 감정전달이 중요하다고 본다. 음악,연기 예술 하나의
감정을 이어주는 머리보다 가슴으로 배역이나 작품을 바라본다 원빈형의
연기는 몰입 그 이상으로 감정이 제대로 가슴속에 박혔다." 라며
원빈에 대한 찬양(?)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말로만 그치지 않고 직접 원빈이 나오는 화면옆에서 사진을 찍는 귀여움까지~!!ㅋㅋ
그 뒤를 이어 장동건앓이 중인 아이돌이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 워리어스 웨이에서 시사회를 찾은 아이돌 스타들중 한명인데요..
보통 이런 시사회에 아이돌 스타는 잘 오지 않는 편인데 2PM의 택연이랑 우영,
그리고 2AM의 슬옹, 게다가 fx의 빅토리아 설리까지 왔었죠
시사회 후에 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장동건과 함께 찍은 인증샷 올리고 자신이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얼마나 큰 용기를 냈는지 올렸었습니다.
"동건이 형님과 찍은 한 장. 이거 찍으려고 용기내서 '형 사진찍어도 돼요?라고 했다"
역시 앓이중인 사람은 일반인이나 스타나 다 똑같이 음청 떨리는건 같나 보네요 ㅎㅎ
그리고 슬옹도 자신의 트위터에 "동건이형 초대로 온 Warrior's way 시사회.
대기실에서 오호호호 인사디르고 나가셨음 '사랑해요'라고 일동외침" 이라고
올렸는데 남자 셋이서 사랑해요 라고 외치는 모습이 왠지 훈훈하면서도 웃기긴 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장동건 앓이하고 있는 모습을 패러디한 포스터 올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