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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난 반찬 만드는 고수의 비법 01 도라지는 구운 소금에 무쳐 씻는다
도라지를 구운 소금에 버무린 후 흐르는 물에 3~4회 씻는다. 쌉싸래한 맛이 사라지고 표면의 붙순물도 제거된다. 도라지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그면 아린 맛과 쓴맛이 제거된다.
02 단단한 오이 껍질 부분 사용
무침을 할 경우 오이는 단단한 껍질 부분을 사용한다. 수분이 다량 함유된 오이 속살을 이용하면 양념이 질퍽해져 아삭한 맛이 없다.
03 시금치는 소금물에 재빨리 데친다
시금치는 오래 삶으면 씹는 맛이 없고, 재료 본래의 색을 유지하지 못한다. 깨끗이 씻어 끓는 소금물에 재빨리 데친 뒤 차가운 물에 헹구면 아삭한 맛이 살아 있다.
04 마늘은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 사용한다
소스를 만들 때 마늘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사용한다. 매운맛이 사라져 아이도 잘 먹는다.
도/라/지
간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풍부한 사포닌 성분은 체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기관지 천식에도 효과적이다.
도라지들깨볶음
■준비재료 도라지 100g, 구운 소금·채썬 대추 약간씩, 대파 ½대, 양파 ¼개, 파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들깨가루 2큰술
■만들기
1 도라지에 구운 소금을 넣어 버무린 후 흐르는 물에 3~4회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대파와 양파는 채썬다.
3 달군 팬에 파기름을 두르고 ①, ②를 넣어 4~5분 정도 볶는다.
4 ③에 다진 마늘과 구운 소금을 넣고 2~3분 정도 볶는다.
5 ④에 들깨가루를 넣고 버무린다.
6 그릇에 ⑤를 담고 채썬 대추를 올린다.
※ 파기름은 식용유를 불에 달궈 대파와 양파를 튀기듯 볶아 만든다. 기호에 따라 다른 채소를 함께 넣어도 좋다. 파기름은 만든 후 냉장 보관하고 2개월 안에 사용한다.
도라지생채무침
■준비재료 도라지 100g, 구운 소금·통깨 약간씩, 오이 1개, 양파 ¼개, 대파 ½대, 양념(고춧가루 2큰술, 설탕·올리고당 1½큰술, 구운 소금 3작은술, 마늘 1작은술, 식초·참기름 약간씩)
■만들기
1 도라지에 구운 소금을 넣어 버무린 후 흐르는 물에 3~4회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오이는 껍질 부분만 잘라 어슷썰고, 양파와 대파는 채썬다.
3 손질한 ①, ②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무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통깨를 뿌린다.
시/금/치
섬유소가 다량 함유돼 변비 치료를 돕는다. 철분, 엽산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
시금치생밤채무침
■준비재료 시금치 100g, 구운 소금 약간, 밤 6개, 실파 2대, 양념(참기름·다진 마늘 ½큰술, 구운 소금 약간)
■만들기
1 시금치는 펄펄 끓는 소금물에 재빠르게 데치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밤은 껍질을 벗겨 채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
3 ①에 ②와 분량의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시금치사과드레싱샐러드
■준비재료 시금치 100g, 소스(사과즙·배즙 10큰술씩, 맛간장 5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구운 소금·식초 약간씩)
■만들기
1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그릇에 손질한 시금치를 담고 소스를 뿌린다. div#idDivSource a {color:#113377; text-decoration:none;} div#idDivSource a:hover {color:#2266BB; text-decoration:unde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