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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요홍 |2010.11.30 21:32
조회 392 |추천 0

저는 경상남도에 사는 학생입니다

저는 정의심에 불타는 남자죠

저는 언제나 학교를 마치고

도심으로 나와

친구들과 놀고잇는중

정말 참을수없는 장면을 봣어요....

 

그건 제가 알고 지낸지10년째되는 누나께서

말로만듣던 삥을뜯기고 계셧답니다..

그것도 여자에게요...

 

저는 정의심에 불타

그돈뺏고 계신 여자분께

하이킥을 날렷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깜짝놀라며 저에게 미쳣냐고 이게 무슨짓이냐며

개욕쌍욕을 다퍼부엇습니다...

아차...하고 머릿속이 하얗게 되엇습니다...

그건 누나에 선배...

돈을 빌려서 돈을다시 갚는도중에 제가 갑자기 등장해서

몹쓸짓을 해버렷죠...

어떡할까요..여러분...

인생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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