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막 10대 후반 끝을 달리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
어 일단 이글을 처음 써봅니다
뭐 어떻해 쓰는지도 모르고 그냥 적어볼려구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곧 크리스마스고 하니 다시 좋아한다고 말해볼라고합디다
어린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기억이 가물하지만 그때부터 좋아햇는거같네요
중학교 올라 올떄쯤이였나 제가 용기를 내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A양이 흔쾌히 받아주더군요
물론 5~6년 된지라 기억도 가물하지만 그때 제기분은 날아 갈것같이 기뻣겟지요 ㅋㅋㅋ
그뒤로 저희는 남부러울것없이 가슴이 막 설레는 그런 사이가 된거죠 ㅋㅋ
그 후로 뭐 손도 잡고 뽀뽀도 하고 ㅋㅋㅋㅋ 지금 생각 해보면 웃긴데
그래도 다시 고백해볼려는 이유가 제 첫사랑입니다
다시 잡고싶네요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
중학생때 사귀고 있을때 제가 진짜 해서는 안되는 나쁜 짓을 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한것도 저구요
근데 그 나쁜짓이 잠자리 관련된건 아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다되기 1~2일 전에 제가 헤어지자고햇습니다..
솔직히 미안하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말하면안되는것도 알았습니다 근데
제가 마음이 제여자친구한태 많이 없었나봐요 다른 사람도 눈에 보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1년 이라는시간이지나고 그 1년 사이에 물론 사귀는사람도 있었구요 근데 오래가지도않고 제가 예전 여자친구처럼 설레임도 없더군요 그리고 비교도 되고 아 얘는 이래서 좋았는데 솔직히 여전히 마음에 두고있었고
좋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중학교졸업할때쯤에 제가 편지를 적어서 줫습니다 다시 말걸어서 제가 얼굴 보이기도 미안해서 차마 얼굴보고 이야기못하고 편지로 대신했습니다 그리고 씩~ 웃으면서 편지를 받아 가더군요
그리고 네이트온 에 쪽지 확인해보라하길래 봣더니 예전일 이라면서 솔직히 화도 났고 했는데 뭐 기억이 안나지만 ㅋㅋㅋ 왜 좀 긍정적인 분위기로 흘러가길래 ㅋㅋㅋ 아 다행이다 하고 마지막 마우스로 내려서보니 미안해 이제 고등학교올라가서도 잘지내라고 적어놓고 그뒤로 연락이 또끈켯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대로 안하면 좀 답답해서 고등학교올라와서 연락을 하니
싹 차가워 졋더라구요 제가봐도 쟨 이제 날 송충이 로 아는구나 하곤 제가
기나고 긴 노력 끝에 사람으로 취급을 해주는데 성공을했습니다
물론 어떤 행동, 말투 하는게 싫은지 대충 감이오고 노력끝에 사람으로 봐주는겁니다 근데 이젠 진짜 가끔식 대화하는 친구입니다 노력끝에 친구가 된거죠
이왕 노력해서 송충이 에서 ㅋㅋㅋㅋㅋ 사람으로 됬는데 포기를 못하겟네요
5~6년이 지나도 제마음은 변함이 없는것같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장 나올탠데 그전에 다시 잘해보고싶은 마음이네요 물론 빨리 바로 사귀는것도아니고 단지 시간을 두고 좀더 편하고 가깝게 지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 분들이 좀도와주세요 ㅋㅋ 경상도 남자가 말주변이 없습니다
길게 적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운동을 해서 일찍 사회생활 배우는 바람에 말주변도 없구요 어색하기만 하네요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