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날~ 봉봉님의 생일~
그래서 준비한 특식~[
소고기 도매상에가서 직접 공수한 안심~ 마블링이 예술이죵]
열심이 다지고~ 뿌리고~ 굽고~
쨔잔~ 드디어 완성한 '사랑의 스테이크'~ㅎ
양송이 버섯으로 소스를 맹글어 보았는데
서방님이 맛있다고 해서 한숨 놓고~^^]
그리고~ '사랑의 토마토 스파게티'~
토마토 소스가 좀 모질라서~^^ 머~처음 해본거니까! ㅎ
그리고 '오징어 셀러드'~
키위를 넣었더니 새콤달콤 냠냠~
마지막으로 딸기 막걸리 까지~ ㅋ 후다닥!(딸기맛 하나도 안나고 ㅎ)
서방님 왈 : 부르스게카 보다 맛나네~이제 거기 안가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