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고 나면 남녀 노소할거 없이 한움큼씩 빠지는 걸 경험한적이 있을것이다
그럴때 마다 아~내머리카락 하며 눈물 글썽~
머리 카락의 수명은 3~5년이라고 한다
여성의 머리카락은 남성보다 조금 더 오래간다고 한다
머리 카락이 빠지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
<출처 ; 키키모 >
1,비듬 지루
비듬은 두피가 각질화 되어 비늘처럼 떨어져 나가는 것이고 지루는 과다 분비된 피지 땀 등이 뒤썩인
혼합물이다. 이러한 비듬과 지루는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모낭을 위축시켜 탈모를 유발한다
2,불균형한 식사
영양이 부족하거나 영쟝이 과다할 경우에도 탈모를 유발원이 된다
동물성지방이나 당분의 과다 섭취는 피지가 과다생성의 원이이며 알콜은 비타민 B를 파괴하고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행을 악화시키게해 탈모를 촉진시킨다
3, 정신적 불안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도 있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둔하게 만들어 소유두에 영양공급을 하는 모세혈관의 혈해을 나쁘게 해 모발을 약하게 만들어 탈모를 촉진시킨다
4,불큔형적인 호르몬
두발은 여성호르몬에 의해 지배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불균형적인 호르몬은 탈모의 원인이 된다
5,과다한 헤어제품사용
석유화학제품으로 된 모발 용제 샴푸의 사용이 과다하면 탈모원이 된다고한다
6,유전
남자의 경우에는 유전자형에 따라 대머리가 될수 있는 소양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꽉끼는 모자나 머리를 꽉 묶는것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나빠지게 하며 모낭에 영양공급이 되지 않아 탈모원이 될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요인을 알고 생활습관을 잘 이어 나간다면 탈모를 조금 줄일수 있지 않을까
탈모에 좋은 운동을 알아보자
우선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다
1 목돌리기
목을 좌우로 천천히 돌려준다
2 머리를 두드려주기
손가락에 힘을 주고 머리를 가볍게 골고루 쳐준다
3두피자극하기
손가락으로 두피를 잡았다 놓았다 하면서 자극을준다
전체 두피를 반복하여 해준다
두피에 좋은 샴프나 영양제도 좋지만
생활습관을 고쳐 생활해 나간다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