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오전에 덕수궁 돌담길을 가보았습니다. 좀 흐린 날씨여서 아쉬웠습니다.
사진은 캐논 ae-1으로 찍었습니다.
덕수궁에는 아직 은행잎이 남아있었는데 돌담길에는 많이 없더라고요.
정동극장 길인데 이쪽도 괜찮네요.
덕수궁 쪽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이제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네요. 참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잠시 근처 까페에 들러서 까페모카와 베이글을 먹었습니다. 오전이라 사람도 없고, 따뜻하고 쉬기 좋았습니다.
한적한 오전에 덕수궁 돌담길을 가보았습니다. 좀 흐린 날씨여서 아쉬웠습니다.
사진은 캐논 ae-1으로 찍었습니다.
덕수궁에는 아직 은행잎이 남아있었는데 돌담길에는 많이 없더라고요.
정동극장 길인데 이쪽도 괜찮네요.
덕수궁 쪽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이제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네요. 참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잠시 근처 까페에 들러서 까페모카와 베이글을 먹었습니다. 오전이라 사람도 없고, 따뜻하고 쉬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