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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칠 죽을뻔한 꿈과 현실

루저드립 |2010.12.03 21:31
조회 1,343 |추천 3

안녕하세요 이제 학교생활 마지막에 접어든 고 3 잉여 루저학생임.

 

참고로 남자. ㅋㅋ  음 이 무서운 꿈 이야기는 진짜 레알 x999999 ..... 에 내 손모가지를 걸겠음.

 

레알 이 꿈꾸고 한동안 불키고잣음 ..

 

때는 2009년 겨울방학이였음

 

나님 솔까말 이 꿈꾸기 전에도 귀신이라는 존재를 믿고있엇음 왜냐면 난 종교가 기독교라 귀신도 존재한

 

다고 믿고만 있었지 솔직히 귀신따위 안무서워 꺼져 ㅋㅋㅋ

 

라는 생각을 가진 학생이었삼.

 

근디 막상 생각해본까  밤길 무서워하고 오싹오싹한거 싫어하긴 했던거같음 ;;

 

다시 본론으로 가겠삼

 

나 님 꿀잠을 자고있을때임

 

그 때 나는 진짜 죽을뻔한 꿈을 꾸었음

 

일단 그 날 당시 나는 2개의 꿈을 연속으로 꾸었음.

 

일단 첫번째 꿈 이야기임

 

진짜 왜 꿈은 내가 보는입장이지 않음 ?

 

마치 그 꿈에선 내가 카메라를 들고 보는것 같은 기분이었음.

 

진짜 아무것도 안보임 깜깜했음 ...

 

근대 그 어둠속에서 보이는건  중간에  그네가 있었음

 

보였던 이유가 그 연예인들 무대에서 뭐지 스포트라이트 ? 그런거 비추지않음 깜깜할때 ?

 

딱 그거였음

 

그 그네에는 어떤 꼬맹이가 앉아있엇는데

 

내가 점점 줌인 하는 느낌으로 점점 가까워졌는데  그러다 거의 그네 앞에서 멈추게되었음.

 

근대 여기서 진짜 소름끼치는 일이 일어난거임

 

보통 그네가 앞뒤 앞뒤 이렇게 움직이지않음 ?

 

근대 !! 그 꼬맹이는 가만이있는데 그네가 왼쪽 오른쪽으로 끼익끼익 거리면서 움직였음 ..

 

상상해보셈 .. 미친 ..

 

그러곤 갑자기 날 쳐다봤는데  우와 ... 그 자유로귀신알지 ? 눈 뻥뚤렷고 입은 조커처럼 찢어져서

 

날보고 웃는거 아님 ...  그리고

 

갑자기 퐉 달라들면서 꿈은 끝났음

 

그렇게 나는 헉 ! 하고 식은땀 줄줄흘리며 일어났음 ..

 

그리곤 아 무슨 삐리리같은 꿈이있노 하면서 다시 잠듬 ..  ( 나도 참 대단한 인간이었음 .;;)

 

두번재꿈임 이번에는 아까랑 반대로 새하얀 진짜 다 새하얀 방이었음.

 

역시 나는 보는입장임 .

 

근대 그 방안엔 수많은 검은로브를 뒤집어쓴 사람들이 있었음. (왜 ..그 H포터에서 나오는 디멘터 같은 망토.. )

 

그렇게 사람들이 강강수월레를 하든 원모양으로 서로 서있었는데 그 원 중간에는

 

이건뭐 불에탄 시체같기도하고 그냥 막 어쨋든 그런게 떡하니 누워있엇음

 

(그 .. 강철의 연금xx 보면 주인공이 엄마살리려다 이 상한 호문클로스? 나오지않음 그거랑 비슷했음) 

 

그렇게 한참을 보고있는것만으로 소름이끼쳤는데 막 그 사람들이 이건뭐 이상한 말을하는거임

 

움ㅇ널ㄴ엘먼 ㅏ ㅡㄹ이너아ㅣㅓ ㅣ멍넬 ㅁㄴ어레 대충 상상가시죠 ..

 

근대 갑자기 한국말이 딱들리는거임 ..

 

"당신이 지금 보고있는것은 무엇입니까?"

 

갑자기 그 누워있던게 말함 ..

 

"날 데려갈 사람이 내 옆에있어."  (나지금 이거쓰는데도 소름이 쫙돋음..)

 

그러곤 하며 온몸에 소름기치며 딱 눈을떴는데

 

내가 왼쪽으로 누워서 자고있었는데 왜 .. 보통보면 불을꺼도 까만 패딩같은건 보이지않음?

 

내옆에 이불이 붕하고 떠있고 그 이상한 검은물체가 딱있는거임..

 

이건 머 뭐라고 설명을 드릴수가없음 ...;;

 

그냥  우와아아악하고 그 자리 박차고나가서 불을켰는데  사라짐 ㅠ 얼마나 소리가컸으면 가족들 다일어나서

 

무슨일이냐고 그랫음. . 그렇게 끝났음 그 뒤로 난 더 소름끼치는 꿈을 자주꾸게되엇는데 가위도눌리고 ㅠ

 

요즘은 안그럼 .. 그 후에 생각해보니까 내가 만약에 그때 안깼으면 그 검은물체는 날 데려갓을거같음 ...

 

 

끝임 ......나 무서움... 흑흑..

 

읽어주셔서 감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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