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ㅠㅠ평상시엔
할일하다가 .. 그냥생기겠하구
별 생각없이 할일하면서.. 그냥 지내왓어요
그런데 거의 1년이다돼가는거같아요 나이는 스물이구요
그래서 안생겨서 남자친구도 만들어보려구 ㅋ소개랑여러번받고 시도해봣는데 ㅠ~
고등학교때 싸이코 집착심한남자를 만나고 난 후
남자에 대해 좀 거리감을 두고 쉽게 안사귀고 그런 경향이 생겼어요~ ㅠㅠ
좀무서워졌다기보단
친구들이볼땐 좀 예전이랑 틀려졌다고 하고 그렇다고하더라고여ㅠ근데전잘모르겠는데...
중학생때랑 고등학생때는 남자친구들도 솔직ㅎ ㅣ~ 여러번 사귀기도하고
고백도 들어오고 인기도 많고그랬거든요 ㅠ지금과비교해보면 좀 씁씁해요
그때는 그냥 순수한마음으로
성격대로 친구들대하듯이 이성한테도 잘해주고 그랬는데
인기도많고그랬거든요 ㅠㅠ그래서 고백도여러번들어오구
지금은 뭔진모르겠지만 잘 안생겨요
원래 스무살때 더 남자친구더 생겨야잖아요 ㅠㅠ
좀 슬프네요~ 친구들은 솔직히
별로 이쁘지않은얼굴이여도 남자친구 오히려 맨날바뀌구;
다 주변친구들은 다있는데 전
대학교를 안다니거든요.. 어떻게보면 남자 만날수 있는
폭도 좁구.. 소개를 받아도 너무 적당한정도도 아니고 ㅠ_ㅠ그러네요~!
진짜 딱히 머 지나가다 헌팅이나 술자리 그런데서 만나는남자는 맘에 안와닿고
진짜 생활하면서 좋아지는남자를만나고싶어요 솔직히 누구나그렇잖아요
뭐 저는 폭도 좁아서 술자리에서 만났다해서 무조건싫은건아니지만
대충 그런거같아요. 대부분 사람그럴거같네여
잘 모르는친구들은 제가 남자맘에 드는남자가있으면 도도해서 그런다고 하네요
그런데 진짜도도한게 아니라; 먼가 진짜 생각을깊게하게돼요 ㅠ잘해주는데 그리고
.......타로카드까지봤는데.. 저보고연애운이없데요
흠 연애운이없나봐요 ㅠ_ㅠ얼마전에 맘에드는남자
한명있었는데.. 군대간다고하네요 ㅠㅠ1월달에 ..그래서 연락도 빨리 ..접었어요
아정말 솔직히.. 슬프네요으아~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사람대하는게 어려운거같기도하고
순수한마음도 없어지고 딱경계선이 그어지는거같아요 ㅠㅠ왜그러죠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