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지방사는 남아입니다,,
지금좋아하는여자애가있는데;ㅋ
지금까정 3번 정도 차였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친구들이 보기에는 제가좀 ;;
친구들이 주변에 많아 보이나봐요 ㅡ.ㅡ;
그래서 100프로;; 뭐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억울 할때도 많습니다..ㅠㅠ
지금도 게속 좋하합니다.
그여자애 친구들도 저랑친구고요,,
항상 ,, 같이 놀구 그럽니다..
...
친구들도 다알고; 그래서 술을 먹으러 간다든가 ...하면 항상 그애 옆자리에 절 앉히죠.ㅜㅜ
저는 속으로 좋지만 부담가질까봐,,,,
뭐
그여자애랑은 친구사의가 좀 길었어요
근데 제가 고백한 후부터 조금 어색했다가 ;
다시 친하게 지내고있지요..ㅜ 근데 저번주에는 놀다가 게임에 걸려 키스까지 ㅡㅡ;
근데 ...저는 부담가질까봐
뒤로 빼는척하는 액션을 취했는데
그 여자애는 할 수 있다고 해서..제가 그냥 삼켰습니다 확!
....
뭐 이런 애매모호한 관계
...
결과적으로 3번 정도 ..거절 당했지만
모든 친구들이... 절 싫어하는건 같지 않다고 말하더군요...
..
이런 관계는 뭐 어떻게 이어나가야 하는거지요...
참..쉬우면서도 어렵네요
여러분에 힘이 필요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