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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사는 길(첫번째)

먼훗날 |2010.12.05 08:56
조회 56 |추천 0

스위스에는 위대한 등산가들이 많이 묻혀 있는

오래된 공동묘지가 있습니다. 그 비문들은 모두

그렇싸하지만 그중 유난힌 강동적인 비문이 하나

잇습니다.

 

여려 해 전에 험한 정상을 정복하려고 시도하던

중애 목숨을 잃은 한 유명한 등산가의 묘비에

적혀 있는 세 마디가 그것입니다.

"그는 등산하면서 죽었다.'

 

새겨볼수록 고인의 삶이 위대하다 할 만큼 가치

있게 느껴집니다.

"그는 사치하다가 죽었다."

"그는 잠자다 죽지 않았다.."

"그는 등산을 미루다가 죽지  않았다."

"그는 무위도식하면서 죽지 않았다."

"그는 등산하면서 죽었다."

 

만일 그가 등산하면서 죽지 않앗다면 그가 등산을

중단하기로 한 순간에 이미 죽었을 것입니다

***********내일 계속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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