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을 한달 남겨놓은 25세 청년입니다
컴퓨터를 하던중 옛 향수에 젖어 중학교때 운영하던 까페에 가보니
저의 어렷을때 사진이 있어 재밌을까 싶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ㅎ
다들재밌게 봐주시구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전 절대 성형수술 이런거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저의 성장과정 스토리 시작하겠습니다!!!!!!!!!!!!
이건 중학교 1학년때입니다 ㅎㅎ 저때 한참 축구를 많이해서 얼굴이 시커먼스이네요 ^^ㅎㅎ
개구장이같이 생겼죠?ㅎㅎㅎ
이건 중학교 2학년때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지금 23살~26살 분들은 아시겠지만 1998년 1999년 쯤엔
저런 2/8머리가 대세였습니다 초록색 2천원짜리 젤을 화장품가게에서 사고
이백원짜리 그 얇은 빗을 사서 가방에 항상 챙겨 놓고 다녔죠 ㅎㅎㅎ
그 두개만 이쓰면 저런 2/8머리가 탄생한답니다!!!
일단 하두리가 개쩌네요 ㅋㅋ
이건 중3때 모습입니다 ㅎㅎㅎㅎㅎ 뭐 별로 변한건 없죠??ㅎㅎㅎ 근데 지금보니까
눈이 너무 작네요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중학교 3학년땐 지금과 전혀 다른 패션 즉 바지는 무조건 육통반 오통반 항아리바지였습니다
그때 당시 선호 하는 메이커는 필라 헤드 아놀드파마 라코스테 크로커다일이였습니다 ㅎㅎ
자 이제 고1때 사진 ㄱㄱ
ㅎㅎ 이때는 이제 건달패션에서 나이키 노스페이스 반스 이런 메이커들로 유행이 바꼇을때입니다
제가 고1때 2002년당시엔 축구유니폼 티를입고 고무링으로 쪼이는 칠부 바지를 입고
노스페이스 등산가방을 매고 다니면 그게 대세였습니다 ㅎㅎ
한창 나이키 95 97 포스가 유행하던시절이였죠 ㅎㅎㅎ
이때까진 키 163이였던 완전 땅꼬마 시절이였습니다 ㅋㅋ
고2때사진과 고3때 사진은 못찾은 관계로 20살때로 바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이건 이제 20살때 사진입니다 ㅎㅎ 딱 보기에도 개구장이 같고 마르기도 엄청 말랐죠?
팔보면 아시겠지만 너무 얇고 말랐어요 ㅠㅠ 하지만 고등학교 2~3학년때 쯤 키가 팍 컸죠
지금 물론 큰키는 아니지만 어렷을때 너무 키가 작았으니깐여 ㅋㅋ
요즘은 반에서 번호를 어떻해 정하는지 몰랐는데 저희때는 키순서대로 정했습니다 ㅋㅋ
전 2번이였어요 반에서 ㅎㅎ 너무 작아서 ㅎㅎ 이제 이야기 ㄱ
저사진은 음.. 보는사람마다 살좀 쪄라 이럴때였으니까요,,저때는 178/55키로 였습니다..ㅠ
마르고 그런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 진짜 남성적인모습으로 바껴야겠다 생각하고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군대가서 정말 운동도 열심히 하고 훈련도 열심히 하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저도 모르게 진짜 남자로 바껴서 돌아왔습니다 ..ㅋㅋ
길거리 지나가다가 중고등학교 동창 만나면 저를 못알아 볼정도로말이에요 ,,ㅋ
자 이제 완전 바뀐 현재의 모습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이사진은 정형돈님과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ㅎ
자 다들 재밌게 보셧나요?ㅎㅎ 어렷을때랑 지금 너무 확달라져서
그냥 재밌으시라고 성장과정 사진 올렸습니다 ^^*
다들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라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이요!!!!!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