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둘 차도남이에요(차없이도시를뛰어다니는남자)
정말 같은 남자로써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몇가지 있음
몇몇가지는 여성분들도 포함이 되는 부분이 잇을거임
1.왜 어째서 사람에게 족쇄를 채우지?
상황이야 만죠 뭐 연인끼리라던지,자기 자신에게 라던지
무튼 족쇄를 채우기보다 자유롭게 놔줍시다
가끔보면 새장안의 새 같음
2.왜 안마방이나 노래방 도우미를 쓰니?
아무리 욕구불만이라지만 그런곳은 가지 말자;
3.여자 앞에서 왜 쪼그라들어?
남잔 당당해야하지 않음? 근데 왜 쪼그라 들어! 물론 어느정도 자기자신을 낮추는건 중요해
하지만 그게 도가 지나치잖아 가령 예를들자면 헌팅을 할때 죄송해요~미안해요~
이런소릴 왜해? 잘못한거 있어? 없어~ 그러니 당당해지자
4.여자친구가 무슨 안마업소 언니들임?
여자친구를 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야? 처음부터 그럴 생각으로 만난거임?
아니잖아 그냥 그 사람이 좋고 맘에 들고 하니 만나고 자주 만나고 싶고 같이 있고 싶으니
연인이 된거잖아 근데 왜 계속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야
물론 나도 바람직하진 않아 나도 전엔 한달에 세번정도는 했어 인정해
그래도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말이지
5.상대방에게 맞추려 하지마
상대방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너 자신의 색을 살리고 빛을 더 밝혀
물론 맞춰주는게 나쁜것 만은 아니야 좋은거지
하지만, 그 반대를 만들게 해야지 상대방이 날 맞춰가게끔!
6.생각이란걸 하자
말 그대로 생각이란걸 합시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