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092088 <2탄>
전 고등학교3학년 9월달부터 3명의 친구들과함께 취업위해 정기수업이아닌 기술을배웠습니다.
이렇게 친해진 3명의친구들과 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그럼 대새에따라 글시체는 역시..
아시져!? ㅋㅋ
그럼 시작하겠음
용 접 똥.
대학교를안가고 사회생활을하기위해 아무것도모르고 우린 용접을 배우기시작했음
처음 용접을시작했을땐 지루한설명에 잠을 청하였지만
실습을 배우기시작하자 우린 스타크레프트에서만보던 SCV 를 뛰어넘는 기술을 가진듯하였음.!![]()
쇳덩어리만있으면 지지지지직! 철두개가있으면 닥치는대로 무조건 두개를 하나로만들었음!![]()
최고의 SCV를 뽐내기위해 우린 언제나 폭풍 실습을하였음!
하지만 ! 용접이 란..정말 위험한거임!
하지만 역시 초짜들이란 모르기때문에 폭풍열정임! ![]()
용접하시는분들은 알꺼임!
용접하고난후 떨어쳐야하는 용접똥 ! 우린..이것이 이렇게무서운것인줄 몰랐음ㅠㅠ![]()
그러던어느날!
친구가 폭풍 용접으로 두개를 하나로 봉합하는 용접수술을끝내고! 역시 무적SCV 를 뽐내며 용접똥을 털기위해
망치로 막 두두렸음! 하지만 너무 열정적으로치면 용접똥은 하늘로 날아감... 물론 본인은모름..
발그림 ㅠㅠㅠ
결국엔 열정적으로 치던 열정 용접똥은
미네랄을 다캔 SCV가 할일을 다하고 당당하게 옆미네랄을 지나가는
친구의 품속으로어가고말았음..... 용접똥을... 품고말았음 ㅠㅠ![]()
(아무리 외롭다지만 그건아니잖아 친구야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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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친구는 드라마에서만보던 쇠를 뜨겁게해서 살을 지지는 인장! 고문을 경험하게되었음..
이해가 안가시는분들을 위하여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