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20살된 여잔데(학교아직졸업안함) 자꾸 이젠
주위에서 절 어른으로봐요 ..............학 슬프닼ㅋ
학생땐 빨리 어른되고싶었는데 막상 졸업이 오니까 어른으로 대하고 책임감
?생겨서 부담 .............
글고 요즘에 왜캐 저보고 결혼하라는사람이 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결혼안할껀데 그런얘기 들으면 짜증나요
결혼적령기도아니고 이제20살된 애한테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울 엄마한테도 딸 소개시켜달라하고
주위에 사람들도 고집부리지말고 좋은사람 잡아야한다고..ㅋㅋㅋㅋ
전 사실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없거든요 남자를
지금 그래도 좋아하는것같은?사람도 만약 그사람이 다른여자랑 사귀게 된다고해도
아무렇지도 않고 ㅋㅋ
제가 금방 질려하는스타일입니다.. 만약 이승기와 결혼해도 나중에 저가 싫어할것같습니다.ㅋㅋ
쉽게 정도떨어지고 이상형도 매일 바뀝니닼ㅋ..ㅜ
그리고 빨래 , 집안일 이런거 하는거 생각만해도 실고 그리고 시부모?비위맞추는거 생각만해도 싫곸ㅋㅋㅋ
아침에 남편 밥차려주는것도 싫고 (늦잠자야됨)
집안일 다하고 난 조금만하면 생각을해보겠는데
암튼 전 결혼하면 그만큼 짜증나는일이 많을거 같아요
그리고 특히 한남자랑 평생을 같이 산다는게 쉽게 결정하는게 아니잔하요..
살다가 싫음 이혼할수도 없는거 아녜여 ㅋㅋ
그런데 어떻게 그리 쉽게 결정 할수있는건지 참..
암튼 전 이런 복잡한 생각을 하느니 안하는게 휠씬 낫다 생각합니다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