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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 맛집 : 옛날 막창

대갈키티 |2010.12.06 21:47
조회 1,047 |추천 0

 

 

 

] 병점 명소답게 어찌나 이날도 사람이 많던지 ㅋㄷ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퇴근하면 , 막창 굽는게 일이라는 . . ^^

 

왠지 추울때 먹어야 , 비올때 먹어야 더 맛난 막창 ! !

하루는 , 엄마가  " 너 막창좀 작작 먹어 . 그거 락스로 씻어서 얼마나 더러운건데 !!"

라고 딸의 외식문화를 비난하시길래 . .

 

" 락스로 빨았으니까 더 안심하고 먹는거져 !! 얼마나 깨끗해 ~  "

 

이랬다가 어찌나 또 꾸중을 들었는지 ㅋㅋㅋㅋ

 

 

 

]  암튼 . . 오늘도 난 굽기 시작 ㅋ ㅋ

 

 

 

 

]  제발 빨리좀 익어라 . . .그러면 앞으로 착한일 많이할게 . . 라는 초딩주문 또 시작 ㅋ

 

 

 

 

 

]  다마내기는 먹지 않아 . . 난 파의 세계에 발디딘지도 보름이 안됬거든 . . ㅋ

 

 

 

 

]  오동통통 막창 .

 

 

 

 

 

]  요새 어디가면 음식좀 천천히 먹는 버릇을 들이려고 굽는데 가면 내가 잡고 하는편 .

그나마 구우면서 먹으니까 좀 덜 먹고 천천히 먹는당 ㅋㅋ

" 나도 굽는거 잘해 ~ " ㅋㅋ

 

 

 

 

 

]  아 . 완젼 마싯게 익었따 ! ! !

 

 

 

 

 

]  절대 쉬었다 먹긴 없음 ㅋ ㅋ ㅋ

막창 세판째 , 다 먹고 또 떡갈비 주문

 

 

 

 

]  여기 떡갈비 최고 ! ! 매워서 밥이랑 된장찌개랑 가치 먹어열

 

 

 

 

]  시끌벅적한 가게 안 .

 

 

 

 

]  된장찌개 아예 불판에 올려버림 . 밥까지 한공기씩 다들 먹고 이씀 ㅋ

 

 

 

 

 

] 다른 테이블은 다 쏘주 . 우린 사이다 .

 

 

 

 

 

]  ㄲ ㅑ ~ 노릇노릇 ! ! !

 

 

 

 

 

]  담에 또 가자요 ! ! ^ ^

 

 

 

 

 

 

 

     재미있는 , 지영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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