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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한테 당할뻔했던실화 (귀신얘끼아님)

캔디케인 |2010.12.07 02:26
조회 1,367 |추천 0

귀신얘기는아니지만 정말 무서운얘기였기에 올립니다 1프로도 지어내지않은 실화이며 ..... 떄는바야흐로 제가 중학교1학년때

 

이누야샤 스티커모으기가 열풍이여서 100장가까이 모아둔 스티커를보면서 흐뭇하게 학교정문쪽으로

 

걸어가고있을떄였다 (참고로 동네에는 원룸단지가많았음)

는데.. 갑자기 중앙하@@빌 이라는 빌라에서 소리가나는것이었음

 

"야 !!"

 

나- ??

 

"아저씨- 짜잔 !"

 

나- 으아악!!

 

그아저씨는 알몸이었던 것이었다 . 팬디조차 걸치지않은 처절한모습 생전처음봄 남자의 알몸에

 

적잖히 충격을받고 학교로 뛰어가서 책상에 엎드려울었었습니다 글구 그일이 잊혀질무렵

 

중학교 1학년 2학기때 조금타락했던시절 그당시 유행했던 사자머리를 하고 지나가고있었는데 ..

 

중앙 &&빌라에서 또 이상한소리가 들리고있었습니다

 

 

??- 야!! 이리와 !!! 너거기 너 !!

 

 

나- 응 머지??

 

난 빌라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당시 타락했었지만 동시에 순진했떤저는 빌라안으로 들어갔는데 ..

 

 

괴생물체- 그래 거기거기 옳치 !

 

나 - ??(어리둥절)

 

시커먼물체가지하실에서 쭈그려앉아있던것입니다 .. 저는 궁금한마음에 지하로 내려갔었습니다

 

괴생물체- 흐흐

 

아뿔싸... 그괴생물체는 전에봣던 변태아저씨였습니다 .. 근육질몸에 훤칠한키 .. 삐쭉꺼리는 고슴도치

 

머리에 주걱턱 당시 1초2초 정도봣던사람이었지만 확실히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않던 그인간

 

 

그아저씨는 변태답게 쭈그려앉아서 역시 아무것도 걸치치않은채로 바닥에 신문지를깔고앉아

 

용변보는는 자세를 취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그징그러운얼굴로하는말

 

 

아저씨- 나 x싸는데 가서 산울림좀 가져와

 

 

나는 터벅터벅 계단으로올라가서 빌라주변을 두리번두리번거리며 신문지를 찾아다녓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벼룩시장 신문지..  주워서 아저씨에게 가져다 드렸습니다

 

 

근데 그아저씨왈

 

 

아저씨: 벼룩시장말고 산울림가져오라고 !!!!!!!!!!!!!!!!!!!!!씨x년아 !!!!!!!!!

 

 

이미친아저씨가 돌은게 틀림없었습니다 전에는 알몸을 보여줘서 울리질않나 사과는안할망정 심부름을 시키고 난리질않나 난열받아서 전에 당한것도있고 용변보시는 자세의 하저씨옆구리를 발로깟습니다

 

 

아저씨 - 어이 쿠쿠 !!!!!!!!!!!!!!!!!!

 

하면서 쓰러지고

 

난 전속력으로 달려서도망쳤습니다 .... 그뒤로 그아저씨를 만나면 죽을지도 몰른다는생각에 그길은

 

안지나다녓습니다.. 그후로 1년뒤 중학교2학년 2학기떄 여름 떄는한참 월드컵시즌일떄

 

집옆이공원이라서 할짓없는 인간들이 좀비처럼 기어나와 응원을할떄였습니다 ..

 

저는 더운여름 후덥지근한데 콜라나 마시러갈까하고 근처의 해x버스 편의점을갔니다

 

근데 편의점구조가

 

카운터앞에 쮸쮸뽕을 파는 통이있엇고 쮸쮸뽕을 먹고싶었던져는 기억자로 허리를꺾어 무슨맛을고를지

 

생각을하고있었는데 누가 엉덩이를 쓱하고 쓸고 지나가는겁니다 깜짝놀래서 쳐다보니

 

전에 봣던 그변태새끼.. 눈마주치니까 씨익하고 웃으면서 난그순간얼어서 가만히있었다가 1초2초정도

 

사탕을 아저씨 얼굴에 집어던지고 튀엇습니다 .. 그뒤로 그편의점안갓고요

 

그뒤로 제인생에선 수많은 각종변태시끼들이 저를 괴롭혀왔습니다

 

2탄을 보고싶으시면 추천을해주세요 2탄은 5천원으로 저를 납치할려고했던 미친아저씨편입니다 ^^

추천수0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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