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1208n26985
제대로 된 기사가 떳습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던 거두절미
칼에 맞은 학생은 모든 장기들이 손상이되, 지금 아무말도 못하는 채로
누워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될 정도의 큰 잘못이였을까요?
일진도,조폭도 아닌 평범한 제 친구가 사시미 칼에 3방을 찔리고 돌려서 안에 장기들이 모두 손상됐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사고가 나서 팔이 불편한 친구인데 거기다 사시미칼로 3방을 찌르고 돌린게 말이 되나요?
다른건 몰라도 정당방위는 절대 성립되지 않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어이없게 욕먹는 친구에게 미안하여 글 내립니다.
분명한건 생명은 존중받아야하고, 이렇게 한순간에 정말 한순간에 황당하고 당황스럽게 지금처럼 생명이 망가지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합니다.
자기 일이 아니라고 익명성을 빌어
인과응보다, 당연하다, 더 했어야한다 이런 소리 하시는분들
아마도 분명 함부로 뱉은 말이 당신들 가족에게 되돌아갈겁니다.
제 친구처럼 이렇게 황당하게 칼에 맞을 수 있고, 칼로 찌른걸 옹호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니까요.
부디 결과를 기다려주세요. 친구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