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4살아들과(12월 말일생)
지금 7개월 딸래미가 있습니다.
그냥 요즘 이래저래 고민이 너무많아요.
아가만 잘키우는게
정말 중요하지만,
머리가 굳어지는느낌도나고
제 자신의 존재에대한 위기감도 느끼고해서
자기 발전을 좀 하고싶어요
지금은 모유수유중이고 둘째가 엄마바보라서
엄두도 못내지만 ㅠㅠ
24개월정도 지나면,
3세가 되서
4살아들이 다니는 3세반에 맡기고
무언가를 배우고싶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장도
검정고시로땄고.
나름 중학교때는 평균 89점 밑으로는 떨어진적없었고
고1때 7등에서 13등정도까지..반에서;;
하긴.....이때배운 공부가 무슨소용이겟어요그쵸?ㅠㅠ
아슬퍼지네요..ㅠㅠ
음, 뭘하면좋을까요?
지금 한문도보고있는데 영~눈에안들어와요..빙빙돌고ㅠ
10급공무원
어린이집선생님(보육교사)---참고로 이건 정말 힘들거같아요ㅠㅠ..
방송통신대학교 다니기!
직업전문학교 다니기?
딱 요 네가지 고민중인데,
어떤게좋을까요?ㅠ
남편은 캐드?그거 따라는데 왠지 ..
불길한 기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