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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건강한 걸까? 간단한 신체부위 체크로 알아보는 방법!

김행자 |2010.12.08 12:09
조회 165 |추천 0

 

 

 

내 몸은 과연 건강한 걸까요??
병원을 가지 않고서는 내 몸의 건강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다행스럽게도 ! 그 방법은 있습니다^^
간단한 신체부위체크만으로도 몸의 건강을 알 수 있답니다
그럼 함께 체크리스트를 보며 내 몸의 건강을 체크해 볼까요??


#1 손톱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손톱의 일부 혹은 전부에 이상이 생겼다면,
이는 잠재적으로 심각한 병을 갖게 될 조건이라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손톱 이상만 조기에 발견해 대처하면 큰 병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일단 자신의 손톱을 체크하시고, 위의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먼저, 손톱 끝이 계속해서 부서지면 갑 상선 이상이거나, 곰팡이 감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갑상선 이상이 의심된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게 좋아요
곰팡이 감염의 경우는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것 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고 하네요^^

 

 

 

손톱에 물결 무늬가 생기면 관절염 초기일 수 있다고 해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잦은 사용으로 인한 손가락 관절염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무엇보다 손가락을 쉬게 해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2 모발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모발학자들은 머리카락만 자세히 잘 살펴봐도
몸의 영양 상태나 건강척도를 알 수 있다고 해요


 


머리카락 굵기가 갑자기 가늘어지고, 끊어지기 시작하면,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다는 경고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끊어지거나 갈라지고, 가늘어졌다면 빈혈이나 갑상선 질환,
다낭성 난소 증후군 같은 병에 걸렸는지 의심을 해봐야 해요


이런 경우, 아침에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비타민 C를 충분히 먹어 주는 것이 좋대요

하지만 이미 손상된 머리카락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꾸준한 관리로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켜 건강한 모발로 가꿔야 해요

 

 

 

갈라지거나 가늘어지는 등 손상된 헤어는 영양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모발의 손상을 완화해주는 인텐스 리페어 타입의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세요

 

#3 입술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입술은 피부가 얇아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색깔과 형태의 변화가 또렷하다고 해요
자신의 입술 색깔을 확인해보고 체크리스트에서 확인을 해보세요~

 

 

 

먼저, 입술이 바짝 바짝 마르는 경우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면 뇌신경에 무리를
주어 간 기능이 저하되고 함께 입술이 마르게 된다고 해요

 

 

 

잠자기 전 립밤이나 립에센스를 듬뿍 바른 뒤 랩으로 감싸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C의 꾸준한 섭취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입술 주변에 뽀루지가 나는 경우는요 자궁 방광의 혈액순환 장애가 의심돼요
이런 증상은 생리불순이나 냉대하 등으로 자궁 주변에
혈액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해요

 

 

 

이런 경우에는 여성의 자궁과 방광을 튼튼하게 해주는 당귀차, 천궁차를 마시거나,
좌훈 기능 있는 쑥 찜질 패드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이러다 말겠지 하고 대수롭게 생각 하지 않았던
미세한 몸의 변화가 우리의 건강을 알려준다고 하니까
앞으로 제 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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