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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1박2일촬영지,회룡포마을(뿅뿅다리)

김희정 |2010.12.08 13:51
조회 241 |추천 0

1박2일보고서는 벼루고 있던 곳

남친 꼬셔서 드디어 갔드랬지요......

 

그냥 작은 시골 마을이겠거니 갔는데.

공기도 너무 좋고 대구랑 생각보다 가까웠어요

 

우선 도착하자마자 회룡포마을을 한눈에 보기 위해

회룡포 전망대를 향해 올라갔죠......................

이날 날씨가 너무 더워 조금 힘들었지만

그리 먼 거리는 아니였어요^^

 

역시나 올라와서 바라보는 마을은 너무 이쁘드라구요^^

정말 감동이었어요~~~~

 

그렇게 약간의 등산을 한후

제2전망대까지 갔는데 회룡포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마을 더 이뻐요~

 

먼 2전망대까지 갔다와서 시끕하고

바로 뿅뿅다리를 찾아나섰죠.......

 

한 5분거리에 있던 뿅뿅다리

회룡포전망대에서 바로갈수 있지만

저희는 2전망대까지 갔다온터라 차타고 갔드랬죠

 

물이 많아 뿅뿅다리를 신발신고 건널수 없어서

신발벗고 발 담그니 등산하고 땀도 살짝이 흘린터라

너무너무 시워하고 좋드라구요^^

정말 데이트코스로 정말 짱이였어요 호호호

 

그리고 예전에 가을동화 촬영할때 은서랑 준서랑

물놀이하던곳이기도 한 뿅뿅다리

 

참고하세요,

물이없으면 신발신고도 건넌다고 하네요~

그리고 맨발로 건넌 뿅뿅다리는 발바닥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물만난 고기처럼 너무 신났어요

 

그렇게 마을 갈 생각도 없이 갔다가 도로 돌아와서는

발닦고

 

또 미리 알아온 예천의 맛집

꽤 유명하드라구요~~~~~

 

예천순대가 유명한거 아시죠?

너무너무 맛있드라구요~ 순대국밥과,오징어볶음과,,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데이트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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