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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미련'이 아니라 '외로움'이다

미련과 외로움은 되게 닮은게 많은 것 같아요.

혼자된 느낌과 쓸쓸하고 의욕도 없고 세상에 홀로 남겨진 느낌이 너무 싫고 누군가에게 기대고싶고

그게 헤어진 사람에게 자꾸 쏠리면 내마음이'미련'으로착 각하게되고 아직 사랑한다고 믿게되죠

 내 바이오리듬에서 '외로울시기'에 마침 헤어진 것이고 그래서 부득이하게 끝난 사랑이 생각나는 것뿐.

이라고 믿죠 우리.^-^

단지 외로운 마음을 미련으로 둔갑해서 괜히 헤어진사람한테 나좀 봐달라고 할필요는 없잖아요?  

차라리  무슨일이 있건 떠나지않고 날 사랑해주며 내편이 되주는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합시다.

이렇게 우울해하고 쳐져있으면 그 고마운 사람들에게 보답할 수가없잖아요.

기운내고 힘내고!! 미뤄뒀던 자기 할일 시작합시다!!!

 

 

 

 

라고 오늘도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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