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나란사람은 이제 고딩탈출을 앞둔 남아입니다ㅠ
제가 주말알바를 했던 경험담을 쓸려고하는데
지금생각해도 열뻗치네여 ㅋㅋ
저는 백화점 식당가에 일식집주말알바를 했었습니다.
시급4000원에 주급으로 현금으로 준다해서 친구와함께 시작했었지요ㅎㅎ
금요일엔 7시부터 9시까지 일배우러 갔더랬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날 주방아지매가 4시까지 오래서 그날전 4시부터 9시까지 일을했더랬죠 ㅎㅎ
그리고 다음날 한시부터 아홉시까지 8시간을 일했었으요
일배운거까지 치면 13시간을 했습니다..
일요일날 출근하자마자 점심시간이라그런지 테이블이다꽉찰정도로 아주아주 고됬었어요 ㅠㅠ
게다가 인간들은 뭔 정식을 그렇게좋아하는지..![]()
정식이라하면 한가지음식이아닌 여러가지 셋트로나와서 서빙을 여러번해야한다는....
아주아주 복잡하져 ..
그리고 일요일날 퇴근시간이다가오자 사장님에게
주급을 달라고했지만...
그인간이 "너흰 초보니까 35000원으로 칠게^^"
이러더라구요 어이가하늘을찌르더군요..
그리고 저는 주방아줌마가 4시까지 오래서 간건데
사장이란 인간은 4시엔 점심시간끈나서 할일이없다며
원래 룰이 5시부터 출근하는거라더군요..-_- (장난하나..-0-)
그리고!! 일배운거는 일한게아니라며.. 시급을안쳐주겠데요...
그래서 이틀동안 개처럼 일했지만... 받은건 4만원..-_-
사장이 3500원으로 사장식대로 계산을했는데 4만2처넌이나오더군요
그럼에도 "2천원은 그냥까" 라고하며 사만원만 줬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일배운거까지 쳐서 4000원으로 받았으면 6만4처넌을 받아야하죠 ㅠㅠ
전.. 소심해서 그자리에서 따지긴 머하기도했고...☞☜
그냥 있는그대로 4만원쥐어질때 표정을 썩창으로 지어댔지요..
←요런식으로 ㅋㅋ
근데 더어이가 없었던건 "이것도많이주는거야"라며 생색을 내더군요...
참나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쪼개면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집에가면서 친구와함께 때려치자며 신고하자며 난리를 쳐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에게 이일을 말했었죠 ㅋㅋ
빡(?)치신 어머니는 그식당에 전화를해서
"애를 그렇게부려먹고 고작주는게이거에요??
우리애는 집이어려운것도아니고 먹을거없어서 하는것도아니고
돈 벌어보겠다고 혼자서 나가서 그런건데 이런식으로 취급합니까??"
이랬더랩니다.
사장은 연신 죄송합니다 하며 돈을 주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리고는 저한테 전화해서
악덕사장-OO이가 서운한게있었나본데.. 노여움풀고 내일 식당와서 얘기하자
나- 그냥 계좌로 돈넣어주세요^^ 보기도껄끄러운데....
악덕사장- 내가 좀 바빠서 계좌로 넣을시간은 없고 가게로오면줄게^^(맨날 식당에서 처자는인간이 -_-)
대충이런식의 내용이였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아 그냥 더러워서 안받겠습니다"이러고끈었어요
근데 더웃긴건 그전에 엄마랑 통화하고나서 저랑사장이랑 통화하기전에
평일에일하는 친구에게 전화가왔어요
"야 너희엄마가 식당에 전화해서 욕했냐??"
라고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전바로 엄마에게 물어봤고
엄마는 그런말한적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나- 그런말 한적없대
친구- 너희엄마가 사장 x발x끼 바꾸라고 했다고 주방아줌마들이 막그래 그거 나중에 신고하더라도 불이익 가니까 진정하시라해
이러더군요 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
지금 한일주일 정도 지난일이지만
드러워서 돈안받구요
친구가 노동청에 신고하라고하지만
그냥 절차가 까다로울거같고 귀찮고.......그래서 안하고있습니다...
알바 처음하시는분들은 이런거 조심하시라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ㅠㅠㅠㅠ
나이 어린애들 구슬려서 이러는 악덕사장들 많더라구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