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지~
난 야근하는 을이라고해ㅋㅋㅋㅋㅋㅋ
잠시나마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쓰러 왓쥐~ 으캬캬
어젠 폭풍적인 눈이 오더니 오늘은 뭥미?????? 어제가 끝이거임?????
요즘 회사일때문에 내 피부가 엉망이 되버렷지뭐야..
아 가슴아프다 정말...나의 아기같은 피부가 어디로 가버린건쥐...
본격적으로 슬퍼하려던 찰나 사랑스런 나의 동생뇬이 자그마한 대화를 걸더군ㅋㅋㅋ
아놔 난 힘없는 을이라 대화창을 안보이게 하고 투명한 대화를햇어ㅋㅋㅋㅋ
사랑스런 동생뇬이 스킨케어가 받고 싶대 군데 그걸 왜 나한테-_-?
내가 직접 스킨케어라도 샤샤샥~ 해주길 바라나?
그랫다간 너의 얼굴이 눈코입이 뒤죽박죽되는 기적을 볼수잇거라고햇쥐~ㅋㅋㅋ
쩝 아쉽군...얼마만에 온 기회인가 싶었는데....
여튼 당장 본론을 당장 말하지 않으면 너의 이야기는 다신 듣지 않을거라 햇어
슬그머니 본론을 꺼내는 사랑스런 동생뇬..44,900원만 달란다...
뭐? 달라고? 나한테 돈 맡겨놧냐-_- 내가 무슨 자선사업가여?
그냥 무시하고 대화창을 꺼버림-_- 이런건 상대할 가치도 없음ㅋㅋㅋ
바로 콜하는 동생뇬-_- 두어번 씹다가 너무 내 목소리를 듣고파하는것 같아
받아줫어-_- 그제서야 나에게 티몬에서 고급스킨케어를 완전싸게판다더군-_-
이걸 믿어야하나-_-? 워낙 당한게 많은지라
여튼 내눈으로 확인하고 난후 어예+_+ 이번에 아기같은 나의 피부를 돌려
받을수 잇겟구나 싶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얏호! 나 그래서 오늘부터 스킨케어받는 스도녀가좀 되보려고
스킨케어받는 도시 녀자~ 어떄 그럴싸하지 않어??????
당장 내일 받으러 갈생각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요일도 딱이네~ 스킨케어받고 바로 클럽 고고~ 어예+_+ㅋㅋㅋㅋㅋㅋㅋ
훗...가서 피부에서 빛이 날수 있다는걸 보여주겟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