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얼마만의 해외여행인가!!! 들뜨고들떳습니당 ㅋㅋ캬캬
7시가 조금넘어서 도착한 인천국제공항.
덕분에 아직 미개통구간있지만 시범운행중인 공항철도도 타보고 ㅎㅎ
보딩패스를 미리 출력해온덕분에 체크인을빨리할수있었고, 우리는 수화물부터 맡겼습니당.
간단하게 저녁식사를하고 면세점을 좀 구경하려했으나...
시간상 밤비행기(pm.11시20분)였기때문에, 면세점은 하나둘 문이닫기시작해서..ㅜㅜ (대부분10시마감..)
걍 요로코롬 앉아있었더랬죠....
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문자를보내고^^
뱅기를타기위해 스탠바이하러 탑승동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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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동으로가는 모노레일처럼생긴 요 기여운 셔틀트레인은 3~4량 정도로 되어있어요.
벌써 외국에 온 기분이랄까...ㅋㅋ
무튼 탑승동에도착! 게이트를찾아 뱅기를 탈준비를합니다.
요것이 우리가타고갈 뱅기! 저희는 에어아시아를 이용했습니다.
( 저가항공사이기에 프로모션날짜에만 잘 맞추어간다면 좋은 가격으로 다녀올수있다는 사실 ㅎㅎ )
이렇게 뱅기는 붕붕 =3 이륙을하고 ㅎㅎ
얼마되지않아 나온 기내식입니다. 아마 말레이식이였던거같은데..
붉은색은 닭볶음탕에있는 닭과 비슷한 맛이났었고.. 푸른색의 저 풀떼기는 시금치같은맛은아닌데, 비슷한것이
시금치를 아주그냥 푹삶아서 뭉게머린듯한.. 식감이 전혀없는 풀떼기였습니다.. 그냥 진짜 풀떼기............
그래도 먹을만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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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략 6시간의 비행.
드디어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에 도착!!
감격적입니다.ㅋㅋ 오~ 말레이시아스멜~
내리자마자 더운나라에서 올라오는 습한기운과함께 ㅎㅎ
바로 여름옷으로 갈아입었더랬죠 ㅎㅎ
수화물찾는곳을 못찾고 첨엔 바로 공항에서 나갈뻔하다 ㅋㅋ 경찰한테 괜히 여권심사 받고 ㅜㅜ (우리이상한사람아닌디 ㅜㅜ)
겨우 수화물을 찾아서 바로 호텔로 고고씽!
호텔로가는 버스를타기위해 표를 끊습니다. 공항나가기전 표를 파려는 말레이인들이 무섭습니다..
여행객을 보면 달려드는 무서운 상인들......... 괜히 사기당할까 무섭고 ㅜㅜ
여차저차하여 무사히 버스를타고 호텔에도착!!
부키드빈탕 거리에 위치한 호텔 에콰토리얼.
요로코롬 우리의 첫날은 비행기에서 보냈습니다.
뱅기에서 조금잠을자고 담날 바로 호텔에 짐만맡기고서 우리는 바로 관광시작!!
젊었기에 가능한 일정이랄까.....ㅋㅋㅋㅋㅋ
[ 휴식따윈 저리가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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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으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