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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고3 수험생여러분 이 글을 봐주십시요...

퍼디낸기 |2010.12.10 22:30
조회 276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00도 00군 00면 00고등학교에 재학중인  000입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고3수험생의 한결같은 마음을 이 글을 통해서마나 같이 공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고3수험생 여러분 정말로 고생하셧습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수능이 치러지기 1년전 우리는 정말 선배님들의 수능을 뉴스로 나마 아님 예기로 나마 들으면서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아 이제 나두고3 이구나"

하니 어느덧 새학기가 시작되고...새학년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반과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고3 수험생의 역활로 접어들었습니다

3월 한달간은 정말 하고자 하는 의지가 너무나도 강해보였던지 새벽 1~2시 까지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은

다반사이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가고자하는 과와 희망한 대학을 위한 힘찬 기대와 이상을 꿈구게 됩니다

3월이 지나면서 이제 4월로 접어드는 시기때는 모든 학교는 그렇지 않지만 수능위주로 주로 수업을 했는지 모르지만 4월은 3월과 마찬가지로 금방 지나갔습니다

 수능이 월래 11월 11일인가요? 12일 인가요?

아무튼 저는 11일 아님 12일로 알고있습니다

이 때쯤에 큰  기사가 뉴스에도 나오고 인테넷으로도 나왔죠

바로 "G20" 세계 정상회의...

물론 우리나라가 g20회의떄문에 수능이 미루어 졌다는것은 사실입니다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거의 불만? 같은것을 말했죠... 1주일더 공부해야된다는 사실땜에...중간고사도치루고

2010년 4월 도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어느덧 5월...봄이 더욱더 아름답고 활기차고 왕성한 기운이? 넘치는 시기에 모든 고3 수험생들은

하나같이 전부 느슨해진 달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날에 어버이 날에 스승의날에 심지어는 대부분의 학교가 그렇는지느 모르겠지만

아무튼 학교행사가 이때 거의 다 겹쳐있어서 조금이나마 느슨해진 달이 되었습니다

(저의 추측일 뿐입니다)

이때 선생님들은 말씀하시는 말씀이

"이번 5월 한달간은 매우 행사가 많은 시기여서 느슨해지기 쉽다 절대로 느슨해지지 말아라 "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똑같이 말씀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이와 같은 비슷한 말씀을 하셧습니다

기말고사도 치루고 드디어 정신없는 5월 한달이 지나고

이제 6월달로 접어든 시기쯤

우리앞에 중대한? 매달 보는 모의고사보다 더 긴장한 날이 다가옵니다

그건 바로..."수능실전모의고사"...

수능 실전 이여서 그런건지 대부분의 학생들은 긴장감과 초조함이 대략느껴지는 한달이었는데요

올해 재수생이 많다고 하니깐 더욱더 긴장감은 극치?에 다다를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이내요

6월 수능 실전 모의고사를 치루고난 뒤 모든 고3수험생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다가올 

7월!

여름방학을 기대하게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 여름방학때도 놀러가지못한다는 현실때문에

학교에서오전내내 아님 오후내내 까지 우리를 붙잡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여름이면 친척집에 놀러가고싶고 바다 가고싶고 부모님 만나고 싶고 친구도만나고 싶고 등등

수없이  많은 일들을 올 여름방학때 다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여름방학을 기대했던 고3 수험생들은...

어쩔수 없이 여름방학에 남아...공부와 자습을 병행하게됩니다...

" 올 여름방학때는 놀러가고싶었는데..."이런마음도...우리를 갖게 하고 있지못하는 현실에...

우리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고3수험생의 슬픈 현실과 비애를 느끼는 한달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학입시때문에...수능이라는 당장의 눈앞의 내인생의 어쩌면 신중한 시험때문에...

우리는 놀고싶어도 만나고싶어도 보고싶어도...

보지 못한 현실때문에... 거의 모든 고3 수험생들은 아니더라도...

거의 다 한번씩은 어쩌다가 거의 어쩌다가 만약에...

우리나라의 교육에 관한?문제의식를 비판하게 되는 그런 이유를 말하지않았을까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남친과 여친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연예를...

오로지...

"수능"

이라는 그 단 두 단어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가슴속엔...긴장감과 초조함과 더불어...슬픈고3현실을 느꼈을

우리...과연...이런 내 마음을...알 수 있을까 하는 한달이 지나가고...

8월

여름방학이 절정에 다다랐을 무렵 우리는 낮과 밤 을 가르지않고 학교에 남아 보충수업과 자습

수능공부를 하고 있을 무렵...

D-100

일이 다가옵니다...

"어? 언제 100일이 되었지? "라고 느끼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100일후면 우린 이제 자유다..."라고 느끼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100일뒤면 우리의 인생은 머지얺아달라질것이다...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한순간에 끝낼지 아님 지금 이 상태로 끝낼지 모른다... 죽을힘을 다해 나와 나 자신과의 싸움이 이제 시작이다"

하면서 긍정적이고도 미래를 내다볼수있는 학생들이 있었는 시기가 100일 그 당시였습니다...

그당시 고3 수험생여러분은...당시에 뭐 하고 계시었는지 기역이 나십니까?

 물론 조금이나마 자유를만끽하고 싶고 바다로 가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그 유혹을 어렵사리 참아내고 100일이 되었을 당시에도 그래도 굳건하게 공부를 했던 여러분이...

슬픈 현실을 안고 공부를 했을 여러분이...

정신없이 지나가는 한달이 다 되고...

드디어 9월...감기의 시즌...시작

수시를 준비하는 시즌이 왔습니다...

그 이전에 부터 붜 벌써 수시1차 모집을 시작한 곳도 있는반면에

벌서 1차를 끝내고 2차를 준비하는 대학도 있는반면...

드디어 9월 8일...수요일...아침9시인가요? 전국의 모든대학교가 일제히? 수시1차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뉴스에서 들었는데요 수시로 뽐는 비중이 60%를 넘는다고 하던데요...

그마만큼 얼마나 수시에 지원하고 합격할수있느냐 하는 문제...

걱정반 초조함반 기대감반과 동시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합격한 반면에

대부분의 학생들은...떨어지고 맙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러고있을순 없죠...우리가 누굽니까? 

대한민국 고3학생들아님니까?

 수시1차에 떨어진...

학생들을 보고 우리는

걱정마라고...잘될꺼라고...

괜찮다고...해주는 우리 고3이 되었습니다....

합격한 학생들을 보고...축하해주는...그것도 진심으로...

대하는 우리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고도...우리 자신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점점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수험생과 아쉽게

1점 차이로 떨어진 학생들이나...

다른 여타 전형에서 아깝게...떨어졌던친구들...은

점점더 불안이 엄습해오고... 이 시기쯤에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물론 미리 공부한 학생들은 그 전 으로 부터 1월달서 부터 아님 2월달서 부터 수능?을 준비한 학생들은

엄청나고 극도로 심한 스트레스때문에...

모든것을 포기해 버리고 싶은시기가 왔을때...

그때마다 우리를 단단히 붙잡아 주시고 내가 몰랐던길을...

나쁜길로 거의 빠질려고 할때...나를 이해해주시고 잘 예기해주시는 분이...

바로 부모님과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나의 잘못된길을...내가 스스로 포기하고 싶어질때...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을때...

다른에들은 다 합격하는데 왜 나는 합격하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과...긴장...

초초... 할때 마다...우리를 이해하고 상담도 하시고...

심지어 같이 일하고 운동하면서...

그런 지금까지 지내왔던 고3의 경험과 힘듬을...좌절과 아픔을...

우리는 부모님과 선생님 덕분에...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 때 마다 우리를 격려해주시고 칭찬을 해주시던 분이...바로

우리를 낳아주신 분 부모님과...

영원한 스승 선생님이었습니다...

비록 많은 갈등이 있었고 사춘기떄 하던 반항을...

고3이라는 시기에 이 중요한시기에...

부모님과도 많은 갈등이 있었던것도 고3시절이었습니다...

예를들면...

나는 경영학과를 가고싶었는데...

부모님은...행정학과 가라고  하시고...

 

나는 이과쪽이 맞는거 같아 이과쪽 과를 지원할려고 해도

부모님은...문과쪽과를 지원하라고 하시고...

많은 사소한갈등으로 부터 시작해서

 

대학에 관한 갈등까지....

나는 S대학을 가고싶었는데

부모님은 지방대로 가라고 하시고...

나는 모 지방 유명한지방대에 관심이 많은 과를 가고싶은데...

부모님은 전문대학가라고 하시고...등등...

여러가지 갈등이 많은 시기가 고3이 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바쁜? 한달이 지나고...

10월...이때 감기걸리면 끝장나는..더이상 피할곳도없는

수능이 한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든 대한민국의 고3수험생들은...

더욱더 긴장을 안할수 밖에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진짜 이 대학에 떨어지면...재수를해야하나..."라는

긴박함...급박함...

모든것을...집중해야하는시기...그리고...수면의 패턴을...바꿔야하는시기...

그리고...나의 외로운 혼자만의 싸움...시간...1분 1초...매 순간 순간마다...

지나가는....시침.......................

빨리 끝내고 싶은...그런...마음...

기대감...이 들던때...

빨리 수능공부를 총 복습하고 오답노트도 봐야하는시기때......

각 대학의 전형일자때문에...가야하는....

순간....

불안함과 불안감...

떨림...

그렇게 긴장되고 빨리 끝내고 싶은...11월의 하루하루가 일년같은..한달이 지나가고...

드디어 대망의...11월18일...8시10분...

이제...최상의 컨디션으로...모든 집중을 발휘해야할때...

모든 자기의 실력과 내공을...쏟아부어야 하는 날 8시 40분...드디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되고...

대한민국의 모든 공공기관들은... 조용히 침묵을 지키고...

각 수험생의 호송작전에...비상이 걸리는...

등...수능날때는 비행기도 뛰울수 없는......수능...

부모님들의 마음을 얼마나...떨리겠습니까...

고3수험생들 보다 더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은 다한결같은 부모님들의 아닐까요?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도 떠나지 못하는....그런...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

몇 시간이 지났을까요?

드디어

제 4과목이 끝나고...나오는 수험생들은...해방감과 더불어...자유를

제 5과목을 치루는 수험생들은...조금만 더 힘내자 라는 각오를 다하고...

6시 5분...드디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끝나고...

수험생 여러분은...해방감을 맞이하셧습니다...

드디어 끝난수능... 수고하셧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3주?에서 4주가 지난

12월 8일...

대수능 성적표가나오는날...

모든 학생들이 그렇듯이...

한쪽에선...기쁨과...

한쪽에선...슬픔이...눈물이...

한점차이로... 아니 불과 한등급차이로...표준접와 백분위가...

내 생각대로 안 나올때...

다음주쯤... 정시모집이 시작이 됩니다...

성적표가 나온날 교육평가원과 교과부...는...

이번 수능이 매우 어렵다고 출제됬다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우리는...끝까지 싸웠습니다...

조만간

며칠있으면 정시모집이 시작이 될꺼고...

많은 전국의 고3 의 수험생들은...정시지원을 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고3 학생여러분...수험생 여러분...

정말로...고생하셧습니다....수고많으셧습니다....

저는 솔직히...수능을 보고싶었는데......

안 보왔습니다...

지금 수험생의 수능을 본 기분을 제가 불어본다면은...모르겠죠...

그러나 저는 다같은 고3이었습니다....

같이 위로도 해주고....때로는....

좋아하는 사람을 포기해야하는...그런 시기가 되었습니다...

대학입시 때문에...수능이라는...시험때문에...

우리는...진짜....죽을각오를 다해...여기까지왔습니다...

정말...고생하셧구요....수고많으셧습니다...

정말...

인생에 있어서...후회되는 일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부모님에게 더욱 더 효도를 못해드린게...후회가되고

하나는...공부를 잘 못한것이 후회되고..

하나는...내가사랑하는 사람...좋아하는사람(남친 여친)을... 포기해야하는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3학생여러분...수고많으셧습니다...

저는 솔직히...수험생여러분의 경험을 잘 듣지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한때는 다 여러분과 같은 고3학생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로...

절대 동정심과 호소력 그리고애절을 원할려고 글을 올린건 아님니다...

다만 저는...우리들의...경험들...등등 여러가지 애피소드를...

올린겁니다...

제발...이글을 끝까지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허나...

저는 정성을 다해 이글을 썻으며...우리 모든고 3의 학생들이...

아 그렇구나 아 이런때가  있었지...

이런부분은... 동감해...

이럴수 있는...모두다 같이...공감 할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정말....고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고1 때 부터 고3때 까지...한결같이 저희 담임을 해주신....선생님...

말그대로...3년담임...

힘드실텐데도 불구하고 저희를 3년담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선생님 덕분에...많을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정말...고맙습니다...선생님의 말씀...기역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아...

고맙다 진짜... 때로는 좀 모자라는 짓도 많이 하고 똘00 같은 짓을 많이하지만...

그래도 고맙다...정말...

정말...고맙다...

친구들아.... 정말...고맙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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