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따라 촘촘하게 안 말리긴 했지만^^
방법만 보세요 ㅎㅎㅎ
늘 하던 계란말이에서 지단 한장을 더해주니까~
엄청 신경써보이고~ 엄청 특별해 보이는 계란말이가 되네요 ㅎㅎ
계란말이는 날마다 말리는게 들려서~
할까 말까 고민되기도 하는 메뉴중 하나인데요 ㅎㅎ
그래도 해놓고 나믄 나름 뿌듯 비슷하기도 한게 요거죠^^
계란풀은 물에~ 부추와 날치알을 넣어줬어요^^
그리고 소금간 살짝과 맛술1T(비린내잡기~!)
그냥 계란에 집에 있는 채소나 아님 소금간만 해서 말아도 좋아요 ㅎㅎ
기름을 두르고 달군 팬에 키친타올로 살살살 기름을 펴 바르듯이 팬을 코팅합니다^^
바닥과 옆벽까지 다 살살 발라주세요 ㅎㅎ
계란물을 바닥에 펴질만큼만 쏟아 부어서 쎈불에 밑면만 살짝 익으면
테두리부터 살살살 접어서 말아줍니다^^
말면서 끝 부분에 계란물을 또 부어 보태가면서 돌돌돌 말아주세요 ㅎㅎ
요렇게 말아서 한김 식혀서 잘라내면 평소에 하던 계란말이가 되는거구요^^
그냥 여기까지는 평소의 그 계란 말이^^
기분이 조금 더 뭔가를 하고 싶은 날은
타원형 말고 원형으로 동그랗게 굴려주세요^^
요렇게 동그랗게 굴린 모양을 잡아주세요^^
살살살 잘 굴려주셔야 한다는 ㅎㅎㅎ
그리고는 계란 지단을 살짝 도톰하게 부칩니다^^
저 상태에서 저 위에다 계란말이를 올리고 말아도 좋구요~
요렇게 지단을 다 부치고 식기전에 김발로 말아줍니다^^
조금 살짝 눌러서 김발 모양도 좀 내주세요 ㅎㅎㅎ
식을때까지 저렇게 말아둡니다^^
식기전에 자르면 잘 잘리지도 않고 모양도 잘 망가져요~
한김 식고 살살 잘라줍니다~
요날따라 좀 덜 촘촘하게 말렸지만~
그래도 무언가 신경을 훨씬 더 많이 써 보이는 계란말이가 됐네요^^
즐거운 식사 하세요^^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