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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반계를 강타한 두 여자! 아이유, 그리고 윤하.. 그녀들의 자존심이 구겨졌다..

강명진 |2010.12.12 17:33
조회 386 |추천 0

12월 9일 자정 .

 

캄캄하고 추운 겨울 새벽..

 

바로 이 두 여자가 조용히 내 귀를 노크한다.

 

 

이 쓸쓸함과 추위를 녹여줄

 

따끈따끈한 음악을 들고서..

 

 

<좋은날>,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아직 풋풋한 소녀티가 묻어나는 아이유,

 

아이유와 비스무리한 나이 데뷔한 한 소녀..  이제 성인이 되어 성숙해진 윤하.

 

 

그녀들의 공통점은

 

가창력.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최근 컴백과 함께 각종 음원 챠트에 상한가를 치고 있는 이 두여자들에게도

 

자존심에 금이 갈 만한 일이 있었다.

 

 

메이져리그인 1부에 상위권을 이상하지 않을 그녀들이

 

무려..3부.. 3부리그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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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oreatopface.com  아이유, 윤하 팬투표 참여.

 

 

네임벨류에 맞지 않는 현재의 위치의 두 여가수.

 

그들의 상위랭킹으로의 도약은 팬들의 손에 달려있다.

 

글쓴이도 아이유의 팬으로서,

 

요즘 컴백도 했는데, 상위 랭커로 올라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과연, 다음 2011년이 시작되는 1월부터는

 

그녀들의 인기도 쭉쭉.

 

상승곡선을 그릴것인가!

 

 

그 누구보다 실력이 출중한 그녀들의 리그 레이스 행보!!

 

운영자도 어쩔수 없는 인기투표.

 

 

그건 모두 팬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가

 

지금의 스타를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글쓴이- http://koreatopface.com  유저- 팬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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