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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남의 허물을 탓하지 않으면 혀에 가시가 돋는 네이트 불량양심들에

악마의허실 |2010.12.12 20:03
조회 219 |추천 0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덥어주고 감싸주는

양심선언에 동참하는 자세로 인생을 즐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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