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20대 중..후반의 평범한 직장녀 입니다.
전 대략 250일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제 남친 바쁩니다.
중소기업 다니는데 회사가 요세 심하게 바쁩니다..
그래서 자주 야근 하더군요.. 보통 평일에 수요일만 6시에 끝나고 나머지 다 9시30분에 퇴근.
회사가 멀어서 집에오면 10시반.
수요일 일찍끝나도 집에오면 8시 ;
토요일도 특근으로 일하고 집에오면 7시반.
대충이래요.. 일요일 일할때 있고 안할때 있고..
보고싶은데 평일날 늦게 만나면 눈 시뻘겋게 충혈되서 넘 피곤해 하는거 같고..
주말에도 보려고 하면 굉장히 피곤한 상태... (회사가 멀어서 새벽6시반에 일어남..)
정말...........우울하네요 ...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피곤하지 않은상태에서 제대로 볼수 있는거 같아요..
일단 남친이 피곤하면 쓰러질까봐 넘 겁나고.. 그래서 평일날 보는게 넘 부담스럽고
제가 너무 자주 보려고 하는건지..
바쁜시대 이니...다들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만나는건지...
ㅜㅜ
보통 몇 시간정도 몇번 만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