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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 국어 성적 향상을 위해 해야할 것 3가지

구상희 |2010.12.13 13:34
조회 11,543 |추천 0


이제 기말고사도 끝났고..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겨울방학 이다!^^


 

 겨울이라고 집에서 티비켜고 빈둥빈둥 하지만 말고

다음 학년을 준비하기 위해

예습, 기본 다지기를 탄탄히 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여름방학보다는 긴 기간인 겨울방학 동안에

무엇을 해야할까..? 생각해 봤는데

국어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다.

 

성적이 가장 오르기 힘든 과목이 바로 국어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약간 (?) 타고 나는 것도 있으니..

고등학생들을 보아도.. 언어 성적 올리기는 정말 어렵다.

 

그러므로

우리 학생들!! 겨울 방학에는 국어를 잡아보는 것이 어떨까?

 

지금부터, 겨울방학에 국어성적을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몇 가지에 대하여 소개해 주려고 한다.

 

 

  1. 필독도서 읽기 


 

학기 중에는 책을 읽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학교도 다녀야 하고.. 다른 공부도 해야하고..

무엇보다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은 재미가 없는 편이라서

즐겁게 읽을 수가 없고,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미루게 된다.

 

따라서!! 시간이 남아 도는 방학에,

못 읽었던 책을 읽어두는 것이 좋겠다.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필독도서 몇 개를 골라봤다.


필독도서면 좋겠지만..

안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도 좋다.

활자로 된 것을 많이 읽는 것이

이해력, 독해력, 속독능력 등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만화책이나 잡지는 제외!!


 

  2. 좋은 참고서 정독하기 

 

 

국어 실력을 쌓아두는 것도 좋지만~

다음 학년에 대비하여 예습을 해놓는 것도 꼭 필요한 과정이다!!

 

 

새로운 것을 접하게 되니..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보다는 개념을 위주로공부하는 것이 좋겠다.

국어 참고서는 한끝이 좋을 것 같다.



개념 설명도 핵심 위주로 잘 되어있고

문제도 기본 유형을 많이 다루어줘서

예습하기에 적당할 것이다!!


당장 문제풀이가 어렵고 많이 틀리더라도,

소설책 읽듯 문제집 지문을 많이 읽어 눈에 익혀두면

다음에 본격적으로 공부할 때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다가 올 것이다.


 

  3. 신문 읽기 

 

 

마지막으로 떠올린 것은 바로 신문 읽기다.

대학교 막바지에 접어든 나도.. 신문을 읽다보면

모르겠고..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몇 번 반복해서 읽고, 핵심을 잘 찾아 읽으면 파악할 수 있다.

 


사설 부분이나, 관심있는 분야의 기사를 스크랩해 두는 것도 좋다.

나중에 논술 시험을 볼 때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이 스크랩북이다.

다른 논술 공식을 외우는 것 보다, 

사설을 읽으면서 익힌 능력과

다른 기사를 통해 쌓은 배경지식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사의 요점정리를 해 보는 것도 좋고, 

핵심 문장을 표시해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제시 한, 위의 3가지 습관만 꾸준히 실천해도

틀림없이 조금씩 조금씩 높아지는 국어점수를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그럼 국어 성적 올리기를 위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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