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어제일이네여ㅠㅠ
시가 6mg 5000원짜리 새로 나왓는데
담배 진열대에 2개가 잇엇는데 다팔려서
그 10000원짜리 따로 나온게 잇길래
"아 저거 까면 5000원짜리 2갑나오겟구나."
생각하고 비닐을 그냥 깟는데...
헐................
담배 40개비가 날 보고
"안녕?^-^ 세상의 빛을 보게 해줘서 고마워!" 이러는거 같앗음.
일단 비닐봉지로 다시 잘싸놓고 테이프질하고 ㅋㅋㅋ(담배에 공기들어가면 맛 없어진데나..;)
근무 교대할때 점장님한테 편지 써놓고
다음 근무자한테 얘기도 해놧는데..
졸지에 내가 사서 피게 생겻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