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다보니 A 형, B형 나눠가면서 남자심리, 여자심리 공부하나본데,
결국 원칙으로 귀결되게 마련임.
자. 거두절미하고, 남자의 심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함.
여성분들은 꼬픈남들의 심리가 절실하므로,
'솔로 남자'의 심리에 대해 말하겠음.
내 주위 솔로남자 널림.
수많은 그들을 바탕으로 말하겠음.
1. 솔로남자는 외로움
ㅇㅇ 외로움.
여자들도 그렇겠지만 남자들은 더더욱 외로움.
본능인지, 우리사회가 만들어낸 암울한 현실
인지, 쨌든 엄청나게 외로움.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음.
그렇다고 아무나는 싫음.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있고, 그녀가 우연히도 나를 좋아해서, 그렇게 커플이 되고싶음.
쨋든 그러니 주위에 다니는 여자가 모두 레이더망에서 벗어나지 않음.
A형? 관찰함.
B형? 관찰함.
O형? 관찰함.
AB형? 관찰함.
ㅇㅇ 다들 어떤 여자가 좋은가, 소개팅미팅 나가서도
이여자 어떤가 다 관찰함.![]()
2. 그렇담 남자들의 이상형은 무엇인가..
A형? 뭐? 한가인, 김태희?
B형? 뭐? 한예슬?
뭐?
뭐?
웃기지마셈.
결론은 이거임.
A형 이쁜여자.
B형 이쁜여자.
O형 이쁜여자.
AB형 이쁜여자.
ㅇㅇ 남자들은 이쁜여자를 좋아함. 만고의 진리임.
잘 생각해보셈.
야 한효주 닮은 여자 있는데, 너 소개팅 ㄱㄱ?
ㄴㄴ 나 이상형 한예슬이라 한효주는 좀..
이럴꺼같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은,
한효주 뿐만 아니라 송혜교 전지현 신세경 김태희 하지원 뭐 등등
이런급의 어떤 여자여도 다 땡큐임. 이쁘니까..![]()
그러나 그렇게 이쁜여자가 널리지 않았음.
그럼 '괜찮은'여자중에 성격을 봄.
A형남자, B형남자, O형남자, AB형남자,
청순가련을 좋아함.
청순하면서도 가끔씩 애교도 있는걸 좋아함.
애교남발 그런거 말고, 수수하다가 가끔있는 애교 좋아함.![]()
보호본능 일으키는거 좋아함.
그러다가도 또 남자들 가끔씩은 여자가 자기를 챙겨줄 때 감동함.
여자가 너무 무식한거 싫어함.
즉 알겟음?
종합하면,
얼굴, 몸매, 청순, 애교, 센스
뭐 이런거 플러스 요인을 대충 가지고 있고, 남자랑 성격이 좀 맞는다 그럼 되는거임.
3. 그럼 남자의 관심이 생겼다!! 어떻게 아느냐?
자. 우선 남자들이 관심을 가질 때의 반응임.
A형? 쳐다봄.
B형? 쳐다봄.
O형? 쳐다봄.
AB형? 쳐다봄.
관심가는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진.리.
그러나 관심의 정도에 따라 그 후가 달라짐.
만약... 미치도록 좋고, 그사람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밤에 잠도 안온다!
이정도면 지켜보다가 번호땀.
알던 사이라면 별의별 핑계 다 대서 연락함.
떠볼 용기같은건 없음. 무조건 무조건 내가 아래인것같은 느낌임.
좋은데다가, 내 여자친구였음 좋겠는데, 내 일을 못할정도는 아니고, 그렇다고 안좋은건 아닌데..
이러면 알짱댐.
떠봄.
여자가 느끼기에, '나 좋아하는거임? 아닌거임?' 뭐 이정도 필이 옴.
그냥 좀 관심이 감..
이러면 그냥 쳐다만 보거나, 이야기할때 친절한 그정도? ㅇㅇ
약간 못된 심보임.
내가 좋다기보단, 여자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임.
또 남자들 특징이 하나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주위에서 이미 알고있음.
지가 말하던가, 주위에서 알아채던가.
즉 철두철미하게 지 혼자 좋아한다던가 그런거 없음.
또 관심있는 사람 앞에서 '멋져'보이고 싶은것은 당연함.
자연스레 머리칼을 넘김.
화장실 가서 거울보고옴. ㅋㅋ
후 힘듦. 의외로힘듦.
아, 남자들의 관심 끄는 법, 남자들이 찔러보는 법, 남자들이 여자한테 다가가는 방법,
등등은......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