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작곡가 스트라빈스키는 오랜 세월 동안
하루에 적어도 열시간을 일했다고 한다
자신의 창조에 대해 스트라빈스키는
"나는 영감이라는 것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을 하다보면 영감이 떠오르는 것이다.
물론 처음엔 잘 모를 수도 있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황무지>의 작가로 유명한 T.S. 엘리엇 역시 하루에
열두시간에서 열다섯 시간 정도를 일에 몰두하였다.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 가지 쉼 없이 읽고 썼다고 한다.
그는 평생 남에게 뒤쳐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