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2살남자친구와사귀다헤어진 24살여자입니다..
듣는사람들마다.
능력좋다..남자가착해서그런것아니냐는말많이듣는데요...
전혀반대입니다..
이남자...성격도우유부단해서...자기친척형이하라는데로다하구요..
친구없이는죽고못사는그런남자입니다...
저히가처음사귀기시작했을때는주변에서도 잘해보라는분위기였는데요...
그사건이터지고나서부터는다들반대를하시게됬어요...
그사건이라고하니까또힘들어지네요...
그사건에진상은이래요...
어느날이남자핸드폰으로전화가와서받았습니다..
물론본인이받으라고했구요...
근데어떤여자가갑자기
이남자를찾네요...
그래서무슨일이시냐고여자친구라고했더니
무슨소리냐면서자기가여자친구라고말하더군요...
후거기까지였다면참았을것같은데...
이여자뒷말이아이를낳았다고하더군요,,,
그것도이남자아이라고....
하지만이남자거짓인지 진실인지..
절대자기아이는아이라고하더라구요...
그날그사건이후로...
점점이남자에대한애정도 .사랑도다바닦나가고있을무렵...
또다시그여자전화를받게됬구요...
그러면서 정이란정은다떨어져서헤어지자고제가말했습니다...
근데이남자죽을용기도없으면서헤어지자말한마디했다고
술먹고저희학교앞까지찾아와서..
매달리고.하는데더이상봐줄수없어서그냥들어가려고하니까
차도에뛰어들더군요...죽겠다고....
저는우울증환자라...그런걸보면..잘못견디고다토하는그런게있는데
저한테그런걸보여주면서 자기가절사랑하는걸보여주고싶었다는변명을하네요...
그렇게정말끝이난거같았습니다...
하지만이남자...집착과사랑을구분못하더군요....
방명록이며제핸드폰이며...온통도배를하면서
나너없이못산다...자기가죽어도좋냐..는등의말을하구요....
술먹고 술주정은기본이고...
학생인제가돈쓰는일이더많았습니다...
솔직히자기는일않하고 저는부모님한테타쓰는입장인데...
그렇게아무생각도대책도없이덜컥친척형분하고 쇼핑몰사업을하겠다고하니
이남자부모님속은얼마나힘드셨을까요...
이남자차도뛰어들던날도.어머님이전화오셔서 집에서술많이먹고나갔다는데
혹시저한테왔냐고물으시더군요...
정말절난처하게하는일이한두번이아니었어요...
자기뜻대로대지않으면...
시비걸어서싸우려고들고...
술만먹으면 자기자죽어도상관없냐는식으로저한테포기가않된다 단념이않단다하더라구요...
물론주변사람들에게는포기하겠다 단념하겠다말하면서요...
제가얼마전에폰을잃어먹었는..
친구가 자기명의로폰했다면서
저에게폰하나를건내더라구요...
그래서못받겠다했는데
친구가저랑연락않되면불편하다면서해줬어요...
근데쓰면서계속찜찜하길래...너이거뭐냐고
사실대로말해달라니까
이남자가해줬다는군요...
참어이가없어서...
그래서돌려주겠다고말했는데이남자않받겠다고
자기가절좋아하고사랑해서해준거라고
그냥쓰라더군요....
근데이제와서폰을돌려달랍니다...
그래서전어짜피돌려줄꺼니까그러겠다했습니다...
근데이유가더웃겼어요...
제가자길버려서...다시돌려달라고하는겁니다...
자기친구와선배후배에게싫은소리했다고하면서요...
그리고지금제남자친구를거론하더군요...
참..이런남자...절대만나지마세요....
정말하루1시간도제대로못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