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트론 : 새로운 시작>
그중에서 완벽한 연기력으로 전세계가 주목을 하고 있는 배우가 있어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극 중에 제프 브리지스가 분한 케빈 플린의 아들 샘역을 맡아
최고의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인 개럿 헤들런드!
190cm에 육박하는 키에 호남형인 얼굴, 거기에 연기력까지 갖추고 있으니
주목을 안 할 수가 없겠죠? ㅎㅎ
그의 연기자 길은 <트로이>에서 브래드 피트가 분한 아킬래스의 상대역인 파트로클로스에
낙점이 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에서 빌리 밥 손튼의 상대역으로 출연했으며, <4 브라더스>에서 마크 월버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에라곤> <조지아 룰> <데스 센텐스> 등을 거쳐 마침내
<트론: 새로운 시작>의 샘 역할이 그에게 온 것입니다.
그는 <트론>의 샘역을 위해 모터사이클, 격투기, 와이어 액션은 물론 브라질의 전통무예인 까뽀에이라와 파쿠르까지 배웠다고 합니다.
완벽한 외모와 폭발적인 연기력을 갖춘 개럿 헤들런드! <트론 : 새로운 시작>을 통해서
차세대 할리우드를 이끌 특급스타로 우뚝서는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