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톡을 아주 즐겨보는 18女입니다 ^^
요즘 한창 크리스마스다 뭐다 해서 메리크리스 마스를 보내고자 하시는 분이 많아서
나님도 한번 보내 보고싶어서 끄적거려요 ^^
나님은 아직 헤어진지 이제 8개월이 다되어가는중..
아직 모두다 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너님(AB형남자) 때문에 요즘 괴로우심..
아직길을 가더라도 그사람이 생각나던 어느날 우리학교는 참고로 남녀공학임.
우리는 보충때 같은 영어로 만나게 됫음.
처음에는 나님이 다른 남자애랑 놀고 있는데 너님이 갑자기 참견을 함.
나:니 눈데 -- 내아나
너:니모르는데 ㅋㅋㅋㅋ 내친구괴롭히지마라
이러는거임.처음에 나님은 어이가 없어서 "쟤뭐야?"하고 그냥 내자리로 갔음
절때 같은반 아님 보충때 우리학교는 과목별로 같이함.
그러고 다음 날 미술시간 몰랐는데 너님이랑 같이함.
처음엔 말안하고 있다 내친구(남자)랑 말하는데 또 끼어듬.
습관적으로 정말 씅냄.그랬더니 삐졌냐며 계속 물어봄.씹음.물어봄.씹음.
반복하다가 안삐졌다니까 삐졌네 하면서 감..
어이없었음.. 그러고 보충시간에 완전 친한척함..
첨엔 어이없어서 씹었는데 아직도 삐졌냐면서 다정하게 말걸어줌
완전 풀림.
그다음날 또 보충시간 임. 내가 내자리러 가려는데 누가 발을 걸어넘어짐..
너님이 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썽내고 내자리로감.
계속 미안하다 했지만 난 시크하게 무시함.
그러고 유치하게 다른 애들한테만 말했더니 나한테만 말안해
하면서 내가 들리게 말함.
솔직히 그 때 미안했음..
그다음날 미술시간 때 팔꿈치로 내머리를 눌러서 반항 못하게하고
도망을 감. 장난치고 놀다가 미술시간 끝나고 보충시간에도 그렇게 나를 괴롭히다가
학교마치고 버스탐. 그리고 내리는데 잘가 웃으면서 인사해줌.
완전 그때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나님 얼굴 완전 달아오르고 친구들이 아프냐고 물어봄.
그런데 그다음날 내가 심하게 감기에걸림.
보충시간에 쉬는 시간에 장난 치는걸 조용하게 대답했더니
왤케 조신해 졌냐며 니아니라며 원레 나로 돌아오라함.
내목소리가 너무 다르다며 빨리정신차리라함.
너님이 나 감기걸린거 모름
사물함이 밑에 있어서 그거 끄대는데 밀어서 넘어져서 아야 했더니
내숭 백단이라며 놀림.
인간적으로 너무 쎄게 밀음.
썽나서 뭐라하고 감기라고함.
그랬더니 감기냐면서 미안하다고함.
그런데 미안하다 하는순간 나님 또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앗음/.
요즘 계속 너님만 생각남.
혈액형은 미술시간에 이야기 할때 무러봄
빠뜨린 예기 재밋는예기 엄청 마늠 .
지금 내가 착각하는건지 흔들리는건지 모르겠음.
막 괴롭히다 잘해주니 흔들리는데 너님은 나에게 관심도 없는거 같음
맨날 만나면 괴롭힘
여튼 나님의 긴예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
악플은 누구에게나 않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