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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남의 일상에대한 심리<3>

B형남이라... |2010.12.16 12:43
조회 10,139 |추천 48

 

 

 

http://pann.nate.com/talk/310162866 <1탄>

 

 

 

http://pann.nate.com/talk/31016496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69259 <4탄>

 

 

http://pann.nate.com/talk/310179881 <5탄>

 

http://pann.nate.com/talk/310185470 <6탄>

 

 

 

 

 

 

 

와...내 글읽고 더 적어달라는 분들이 계시다니...통곡

 

진심 감사함ㅋㅋㅋ 1탄보다 적은 조회수임에도 추천수도 댓글도 많다는것에 놀랐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님은 판에 글을 적어 본 것이 첨이므로)

 

 

 

 

 

어제 1탄을 올리고 불과 3시간만에 2탄을 올리고 잠에

 

빠졌던 나님은 지금 일어나서 2탄의 댓글에 놀라며 바로

 

3탄을 적어보고자함;;;;부끄

 

 

 

 

 

 

 

 

 

먼저 1탄에서는 B형남자가 여자에게 눈이 갈 때는? 이란 주제와

 

                  B형남에게 여자란 몇순위? 라는 주제로 글을 써 보았음.

 

 

 

 

 

 

그리고 2탄에서는 B형남의 변덕스러운 말투와 행동 이란 주제와

 

                       B형남의 재미와 흥미 에 대해 적어보았음.

 

 

 

 

 

 

 

 

 

자 3탄에서 역시 일상에서의 B형남의 말이나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보려 했으나 솔직하게 말하겠음.

 

난 첨에 이 글을 장기적으로 연재하려하지 않았음.

 

그래서 댓글의 유형이나 판에 질문되어있는 글을 보고 그것으로부터 내글의 주제들을 잡아서 써보겠음.

 

 

즉 댓글로 질문 달아주시는거 정말 감사히 잘보고 글에 써서 답하려 노력하고 있음ㅋㅋㅋ 

 

 

1탄, 2탄에도 적어 놓았으나 다시 한번ㅋㅋㅋ

 

먼저 무조건적으로 지금부터 쓰는 이 글은 내 생각임ㅋㅋㅋ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나님의 친가쪽 집안의 모든 남자들이 B형임.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은 진실...땀찍

 

명절때 큰집에 모이면 2~30명의 B형남자들이 시끌시끌....

 

 

 

 

 

 

 

자...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3탄을 시작해 보겠음~방긋

 

 

 

 

 

 

 

 

<5> B형남의 습관과 찌르는 듯한 말.

 

 

 

 

B형남을 욕하고 싫어하는 여성분들의 대부분이 B형남의 습관이나

 

상처를 주는 말에 정말 많은 고통을 받으시는 것 같음. B형남의 습관과

 

상처주는 듯한 말에 관해 내 생각을 적어보겠음.

 

 

 

 

B형남과 잘 만나고 연애하며 지내던 어느날부터인가 당신의 신경을 건드리는 것들이 보이고 느껴지기 시작했음.

 

 

 

 

 

 

그것은 바로 B형남의 직설적이면서도 배려 없는 듯한 말과

 

여자친구따위 저 멀리 고향에 두고 서울상경 한 것처럼 구는

 

B형남의 행동이 아마도 여성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것임.

 

 

 

 

 

 

 

 

즉 여성분이 내가 이 남자에게 배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것임.

 

 

 

 

 

 

 

 

B형남의 습관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 보겠음.

 

B형남의 습관의 근원을 알고 싶음? 그렇다면 그 B형남의 과거

 

 

 

 

 

 

그것도 어린시절로 돌아가야 할것이라고 나는 생각함.

 

 

 

 

 

 

 

대부분 B형의 습관들은 어릴때의 주변환경에 의한 영향이 정말 큰 영향을 끼침.(뭐 이것은 B형뿐만이 아닌 대부분 그럴것이라 생각하지만)

 

 

 

 

 

습관이란 자신도 모르게 어떤 것이 자신의 자연스러운 행동의 하나로 자리잡은 것을 뜻함.

 

 

즉 습관이란 단기간에 생길 수 없으며 지속적으로 행해져야만 그것이 습관이 될 수 있음.

 

 

 

 

어릴때에 폭력을 많이 당한 아이들은 두가지 경우로 나뉘어짐.

 

 

 

 

1. 커서 그 아이도 폭력적인 어른이 됨.

 

(복수적 기질로 힘든 시기를 견딘것임.)

 

 

 

 

 

2. 정 반대로 완전한 비폭력 주의자가 됨.

 

(자신이 정말 싫었던 것을 혐오함.)

 

 

 

 

 

위와 같이 어떤 사건이 자신에게 생길 시 받아들이는 사람에따라 크게

두가지의 유형으로 나뉘는 것임.

 

 

 

그 사건을 계기로 똑같이 행동을 하는 전염이 드느냐

 

 

 

 

아니면 그 사건을 계기로 그 행동에 혐오를 하고 정반대가 되느냐

 

 

 

 

B형남과 만나는 여성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대립하는경우가 종종 있는것을 알게 될것임.

 

 

 

 

연락을 정말 안하고 배려심도 없는 B형남이 있는가 하면

 

 

 

정반대로 연락도 정말 잘하고 배려심이 넘쳐서 B형 같지 않다는 소리를 듣닌 B형남이 있음.

 

 

 

 

 

여성분께 함부로 하는 B형남이라면(ex 폭력적인 행동이나 말투)

 

 

 

 

어릴때에 아마 그분의 아버지가 폭력적이셨거나 어머니가 아들에게 반감을 갖도록 행동하셨을 확률이 높음.

 

 

 

 

 

 

 

 

즉, 보고 자란것을 그대로 행하든가  복수심이 가슴에 새겨져있던가로

 

크게 나누어질 수 있는것임.

 

 

 

 

 

 

 

 

이사람들의 경우 정말 안타깝지만 고치기가 힘듦.

 

B형은 사사소소한 일들에 COOL~ 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그와 함께 자신이 정말 깊게 상처받은 일이나 기억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음.

 

 

 

 

 

 

 

 

머리가 잊는다해도 가슴이 그 느낌을 기억하고 있음.

 

 

정말 죽을때까지 그 아픈기억을 못잊음.

 

그래서 감정이 격해지거나 술이 취하면 전혀 보지 못하던

 

B형남의 폭력적인 모습이나 말에 놀라시는 경우가 많을 것임.

 

 

 

이런경우 정말 어쩔수 없음. 이남자의 이 기억과 습관을 고치고싶음?

 

 

 

 

 

 

 

미안하지만 그 가능성은 0.00000000000001% 라고 할수있음.

 

 

 

 

 

 

 

B형이라는 인간자체가 자신에게 하는 남의 말은 왠만해서는 귓등으로도 안 들음.

 

 

그런 그 사람에게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 안된다등의 설교를 한다면...

 

 

당신은 정말 슬프지만 B형과 점차 멀어질 것임...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것이 B형임.

 

 

 

 

 

 

자신이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며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며 반성을 하고 고치려 노력함.

 

 

 

그러나 B형이 그정도로 인정하는 사람자체가 극히 드뭄.

 

 

 

고칠게~ 고칠게~ 하며 말로만 그때그때 넘어가는 B형남이라면...

 

 

 

 

아마 99% 고치지 못할것임.

 

 

 

 

이건 부처님의 할아버지와 하느님의 할아버지가 와서 말해도 안됨.

 

 

 

 

 

자신이 아니면 죽어도 아닌것임.

 

 

쓸데없는 고집도 B형이 참 많이 부림.

 

 

 

 

 

여성분들.

 

B형남의 이런 행동에 상처받고 게시다면...

 

 

 

속 이야기를 끌어내어 들어보시고 그 뒤에 헤어질지 아니면 참으며 만날지를 진지하게 고민하시기를 바람.

 

 

 

 

 

 

이번에는 B형남의 말에 대해 적어보겠음.

 

 

B형남의 직설적이고 배려심 없는 말에 상처받는 분들이 많을것이라 생각됨.

 

 

 

 

한가지 먼저 말해두겠음.

 

B형남이 당신에게 직설적으로 당신에게 조언이나 단점등을 얘기했다면...

 

 

 

 

 

 

그것은 당신을 그만큼 아낀다는것임. 적어도 그만큼 신경썻다는 것임.

 

 

 

 

 

 

그렇게 단점을 살피고 말할 정도로 당신을 생각했다는 것임.

 

 

 

 

 

우리는 살아가며 배려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거짓말을 하며 살아간다고 나는 생각함.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살고있음.

 

 

왜?

 

 

잘못 말했다가 그사람과 멀어질것이, 내 평판이 나빠질까봐 두려워서.

 

 

 

 

그렇다면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것임.

 

 

이왕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라면 조금 더 돌려서

 

다치지 않게 말해줄수 있잖아?! 라고.

 

 

맞음 그 말에 충분히 동의함.

 

그러나 말해두지만... 절대로 B형남은 자신이 관심이 없다면 아에 말한마디도 하려 들지않음.

 

 

 

만약 과심없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 B형남에게

 

"넌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본다면

 

B형남의 90%는 이렇게 얘기 할것임.

 

 

 

 

 

 

"내가 걔랑 뭔 상관있다고?"

 

 

 

 

 

B형남은 관심이 없다면 절대로 남의 단점이고 장점이고 알지 못함.

 

그사람에게 생각할 시간따위나 말다위는 두지 않음.

 

 

 

그리고 남자친구에게나 여자친구에게나 비슷한 말투로 직설적인 이야기들을 함.

 

 

 

이때 남자친구들은 처음에는 듣고 기분나빠함.

 

 

 

 

 

이 XX 말해주는건 좋은데 너무 직구잖아?

 

 

 

 

 

그러나 곰곰히 생각하며 이렇게까지 말해주는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며 고마워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정말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궁금할때 B형에게 물어보는 것임.

 

 

 

 

 

 

왜? B형은 솔직하고 직설적이니까.

 

 

 

 

 

 

그러나 여자친구이신 분들은 B형남에게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들었을때 그 이야기의 내용보다는 말투나 화법에 화가 남.

 

 

 

 

 

왜? 나는 그 B형남의 여자이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감싸주지않는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받는것임.

 

 

하지만 어쩌겠음?

 

 

 

 

 

 

B형남에게 당신은 정말 사랑스럽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라이지만 단점은 단점인것임.

 

 

 

 

 

 

또한 진심으로 그 단점이 고쳐지기를 바라기에 그렇게 말이 나오는 것임.

 

 

 

그말에 내포되어있는 속뜻은

 

 

 

 

 

이렇게까지 내가 말하는데 좀 고쳐줄래? 임.

 

 

 

 

 

아마 B형남친의 이런 말에 상처받고 헤어진뒤에 다른사람에게도 이와 같은 말을 듣고 후회하는 여성분들도 꽤 많을것임.

 

 

 

 

 

그만큼 B형남은 통찰력이 있음.

 

 

절대로 단순무식할수가 없는 것이 B형임.

 

 

자신이 좋아하는 그 무엇에는 누구보다 세밀하고 치밀함.

 

 

 

 

게임에 미친 사람들보면 B형도 은근 많은데 굉장히 전략적임.

 

 

 

 

여성분들.

 

당신의 B형남이 당신에게 심하게 말한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그것은 어쩔수없지만 그것이 그사람의 화법(말하는 방법)임.

 

 

 

 

그저 "아 이인간은 말을 할때 이렇게 말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그 말투보다 말의 내용에 조금 더 눈을 돌려보시기를 바람.

 

 

 

 

맞는말이 많을것임.

 

그리고 그것을 고치며 나 이제 안그러지? 라고 말한다면

 

B형남은 굉장히 기특해하고 기뻐할것임.

 

 

 

자신의 말을 그만큼 생각해주고 ㅡㄹ어주었다는것이 기쁘고 사랑스러움.

 

 

 

아니면 먼저 알아채고

 

 

"너 이제 안그러네?"

 

 

라고 말하는 B형남들도 있을것임.

 

 

ㄱ럼 당당하게 한마디 해주시면 됨.

 

 

"너가 그러지 말라며?"

 

 

그렇다면 그 B형남 역시 보상심리로 인하여 여성분께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는 모습을 보일것임.

 

 

 

 

 

 

 

후아...한가지 주제로 굉장히 긴 글이 쓰여져 버렸네요ㅋㅋㅋ

 

 

이번 3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ㅋㅋㅋ

 

 

 

 

댓글에 궁금하신거 적어주시면 그 위주로 적어볼게요ㅋㅋㅋ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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