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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과거부터 현재까지... 훈훈돋네

스키장가자 |2010.12.16 15:21
조회 440,579 |추천 1,389

 

 

 

 

과거부터 훈훈했던 정용화

어릴 적 사진에서부터 빛이 나넹 ㅎ

 

 

 

 

 

 

 

아이고 학창시절에 얼마나 인기가 많았을꼬

 

 

 

 

 

 

저런 머리 ㅋㅋㅋㅋㅋㅋ

신선하네요 그래도 잘생겼뜸

 

 

 

 

 

 

 

 

 

유명한 스키장 훈남시절

 

 

 

 

ㅋㅋㅋㅋㅋ 땡글땡글하네

 

 

 

 

 

 

학교에 이런 선배 있었음 정말 공부 열심히 했을 것 같음!

 

 

 

 

 

하 역시 우월해~...

 

 

 

 

 

 

추천수1,389
반대수130
베플대충이런간지|2010.12.17 10:20
계집질좀 햇겟는데..ㅋㅋㅋ --------------------------------------------------------------------------- 어라? 나 이런반응 기대 한거 아닌데 -_- 베플이네 전 욕마니마니 먹어서 오래 살겠네요^^ ----------------------------------------------------------------------------
베플김동현|2010.12.17 13:20
지금 울반 담임썜 만덕고3학년 장인권 선생님,(참고로 난 남자) 몇년전 남산고등학교 재직중이실때의 정용화 일화를 말씀해 주셨다. "그 씨에루블루인가? 용화알제?" 하는순간 우리는 "오~~쌤 어케알아요?" "용화가 아주 착했다, 방학보충시간때 애들없으면 선생님 민망해 할까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나웠다, 요 요기요기 앞에서 두번째 자리 앉아가지고 야자시간도 빠진적 거의없다, 보고 배워라" 오 정용화 ..ㅋㅋㅋ
베플유휴 |2010.12.19 00:31
강의들었던 교수님 아들이 중학교때 정용화랑 친구였다고 함. 이 교수님 기억속에도 정용화는 참 괜찮은 아이였다고 함. 나쁜 짓 하는 아이들은 아니었고 아주 열심히 노는 아이들이었다고 함. 중학교때부터 가수가 꼭 될꺼라고 했는데 꿈을 이루어서 대견하다고 하셨고 자기 아들은 공부를 좀 잘하는 편이었는데 정용화 무리가 자기 아들만은 집에 꼭 일찍 들여 보내면서 "우리중에 공부로 성공하는 사람 한명은 있어야 하니까 니는 일찍 들어가라 어머니 걱정하신다 " 라고 했다고 함. 이 교수님이 정용화 밥도 많이 사 먹이고 했는데 그 때 그 잘 놀던 무리들 거의 지금 성공해서 잘 살고 있고 친구 한명도 가수로 데뷔한다고 함. 이말듣고 정용화 더 좋아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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