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정말 많은 비밀요원들이 배출되었어요
<의형제>의 송강호와 강동원
<아저씨>의 원빈
드라마 <아이리스>
곧 첫 방송을 앞둔 <아테나 : 전쟁의 여신> 까지.....
이들 모두 전직 비밀요원으로 활동을 했어요~
2010년 12월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할 사람은 과연 누구?
조지 클리니와 안젤리나 졸리!!
게다가 은근 닮은 꼴?
닮은 꼴, 첫번째!
안젤리나 졸리와 조지 클루니 모두 비밀요원으로 활동해요
안젤리나 졸리는 <솔트> 이후, <투어리스트>로 맹활약 중에 있는데요
정말 여전사의 이미지와 잘 어울릴만한 역할이예요~
<솔트>에서는 비밀요원?
어렸을 적부터 러시아 비밀요원으로 양육되면서 익힌 모든 기술들이 총동원 되면서 화려한 액션을 보여줬어요
<투어리스트>에서는 국제적인 범죄자로?
조지 뎁과의 기차 안에서 만남을 시작으로 비밀스런 움직임이 시작돼요
이번 <투어리스트>는 <솔트>만큼 강렬한 액션은 적지만
베니스의 풍경과 어우러진 수상 액션이 으뜸이예요!!
수트 신사인 조지 클루니!!
<아메리칸>으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명품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어요
스웨덴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마지막 임무를 맡아 이탈리아로 왔어요
조지 클루니 역시, 신분을 숨긴채 위장해서 들어오죠
<아메리칸>에서 조지 클루니는 암살요원으로
직접!! 무기까지 제작하는 기술까지 +_+
닮은 꼴, 두번째!!
<투어리스트> <아메리칸>
두 영화 모두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거 +_+
안젤리나 졸리, 조지 클루니
두 사람 모두 영화 속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투어리스트>는 스릴러로, <아메리칸>은 액션으로 강렬하면서 긴박감을 주고 있어요
특히나 <아메리칸>은 유럽 올로케이션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스웨덴의 눈 덮힌 설원, 중세의 고풍스런 모습을 담은 이탈리아까지.....
평온한 곳에서의 추격전과 총격신이라 +_+
아름다운 풍경을 넘어서 액션까지 볼 수 있다니 1석 2조예요 ^^
닮은 꼴, 세번째!!
이쁘고 잘생긴 두분이서 어쩜 이리도 마음씨까지 고운지 ㅠㅠ
조지 클루니와 안젤리나 졸리 모두 UN 난민기구 홍보대사로 활동했어요
조지 클루니는 UN 평화 대사로도 활동을 했으며
직접! 참여해서 평화 유지를 위한 영상까지 만들었어요~
안젤리나 졸리는 친선대사로 최근 아이티 지진 생존자와의 만남도 가졌어요
정말이지 마음씨까지 고운 두 분 ㅠㅠ 부러워요
UN 난민기구 뿐만 아니라 아이티 구조활동 자선대사/인권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투어리스트>의 안젤리나 졸리, <아메리칸>의 조지 클루니
영화 뿐만 아니라 실제 두 사람 모두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2010년 12월 두 분 영화 모두 대박 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