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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퍅셔내 - 영혼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공포헌터 |2010.12.17 19:48
조회 3,435 |추천 6

갑자기 뜬금 없이 영혼의 존재에서.. 라니요...???


 

지금 하는 이 이야기는 종교적, 과학적, 무신론자등 수많은 문제꺼리를 야기할수

 

있음을 밝혀 드리며 순전히 제 자의에 의한 행동이며 그 존재에 대한 여러 가지 접근법중

 

한가지일뿐입니다. 고로 믿거나 말거나에 대한 논쟁은 절대 사절입니다.

 

사실 미스테리와도 같은 글들이라 미스테리 게시판으로 가야 정상이겠지만..

 

워낙 무게에 정이 있어 여기 남기는 글입니다만...이점 게시판 관리인인

 

새터데이님께서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정말 문제가 된다면

 

미스테리 게시판으로 이동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우째 이야기도 다 떨어져 가는 판국에.. 좀 더 무게에서 놀 수 있을까 하다가...

 

생각난 것이 이것.. 그냥 관심이 가는 부분(영혼)에 대해서 조그만 지식이라도

 

이야기꺼리를 이어 나가 보자 입니다. ㅋㅋ

 

사실 저도 그런 존재에 대한 경험이 많다 보니.. 실제적으로 정말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어떤 결과물을 얻고 싶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슬슬 이정도쯤에서 이런 문제에 대한 저의 소견을 피력하고 싶기도 하구요.

 

제가 살아 오면서 영혼의 존재를 직접 목격했습니다만 여러분들이 믿어 줄만한

 

근거 자료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비슷한 사례는 있었죠. 이전 오피러스에 올라탔던 귀신의 잔재를

 

휴대폰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례가 있었지만 이것 역시 한밤중에 차 뒷 드렁크를

 

찍다 보니 사진이 도저히 알아 볼 수 없어서 지워버렸던 것...

 

두 번째는 여행갔다가 어떤 절이었는데 사진 여행이었죠. 계곡속에 앉아 있던

 

어떤 여자를 찍었는데(상당히 멀리 있었고 전 아름다운 계곡의 경치를 찍고

 

있었죠. 그런데 왠 여자분이 그 계곡 아래 한 바위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전 뷰파인더 보고 계속 셔터를 눌렀는데 다시 고개를 들어 보니 감쪽 같이

 

여자분이 없어 졌다는것이죠. 물론 찍었던 사진을 다시 보니 웬걸 그 여자분이

 

처음 찍었던 사진부터 아예 없었던 것입니다. 사진에 귀가 찍힌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오히려 눈으로는 봤는데 사진에는 안찍히니 희안한 사태였습니다.

 

그 사진을 지금 한번 찾아 보려니 도대체 어디에 뒀는지 알수가 없어서..

 

분명 가지고 있었는데 말이죠. 쩝...

 

그리고 생각해보면 제가 겪었던 경험들에 의하면 저와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전부 그 존재를 보았다는 것이죠. 평생 귀신한번 못봤던 사람들...

 

그냥 영화에서나 가슴 졸이며 봤던 존재들인데 말입니다. 그걸 실제로 봤다니

 

얼마나 기절초풍할 노릇입니까...만은...

 

 

언젠가 제가 서울 미아리에 살 때 종종 그곳 무당촌에 무당을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 무당분이 말씀 하신것처럼 제가 약간의 영매체질에다가 그런끼가 있다면

 

그래서 그렇다면 뭔가 아이러니칼 하지요.. 만약....

 

얼마전에 유행하던 폐가 귀신체험 같은곳을 만약 제가 간다면...???

 

물론 저와 함께 간 사람들은 죄다 귀신을 직접 볼수 있지 않을까요? 후덜덜..

 

저 겁 디게 많습니다. ㅠㅠ...

 

이상하게 좁은공간이나. 어두운곳. 답답한곳, 이런곳 무지 싫어 합니다.

 

돈 주고 가봐라 해도 안갑니다. 당연하겠지만....

 

가끔 TV에 소개되는 퇴마사들은 직접 그 존재를 인식하고 퇴마 하기도 하는데

 

이게 연출이던 실제 능력이던 분명 그러한 존재를 인식하고 어떻게 조치를

 

취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분명합니다. 저는 일단 그런분들처럼

 

체계적인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것뿐이지... 약간은 그런 존재에 대해 아주 약간

 

일반인보다는 조금 약간 쉽게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이 있으면 저 덕분인지 그 존재를 볼수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경험에

 

의하면 말이죠. 물론 이건 아셔야 합니다.

 

제가 귀신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고 평소 그 자리에 있지만 전혀 느낄수 없다가

 

저 덕분에 느낄수 있는 것 뿐이죠. 즉 제가 귀신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는 것...

 

단지 평소 느낄수 없었지만 저 덕분에 느껴지는 것 뿐이라는 것이죠.

 

그러니 제가 무슨 귀신대마왕도 아니고.. 귀신을 거느리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사람일뿐입니다. 쩝...

 

 

자. 자.. 각설하고...

 

그런 존재에 대해 저보고 믿냐고 물으신다면..

 

전 두말할 필요없이.. 대답은 하나입니다. “네”

 

그렇다면 증명해 봐라.. 인간아 라고 하신다면.. 우물쭈물이 되겠습니다.

 

사실 짱공에 이런 경험담 처음 올릴때부터 안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절대 이해할수 없는 현상들에 대한 경험을 증명해 봐라 였습니다.

 

어느하나 증명할 방법이 없는데도 말이죠.

 

여기에 오기가 생기지 않나요? 넵 생깁니다.

 

진짜로 사고 한번 쳐 볼까라는 생각 말입니다. 겁대가리 없이 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저도 살아 오면서 그런 존재에 대한 거부감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존재에 대한 대비책이라든지 자신을 방어할 수단같은거...

 

심심찮게 혼자 찾아 보고 했었더랬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그런 영적인 경험이나 존재에 대한 여러 이야기도

 

심심찮게 모으고 했었습니다.

 

그런 존재에 대해 아주 현실적으로 피력한 사례는 엄청 많더군요.

 

특히나 음향오행사상이 주류를 이루는 동양, 특히 중국쪽에서 말이죠.

 

일본도 마찬가지고...

 

이걸 이야기 하려면 정말 이야기가 길어 집니다.

 

이야기꺼리 정말 많아지요.. 아.. 다행...ㅋㅋ

 

서양쪽으로 가서 제가 관심이 갔던 물론 취미생활이 되어 버렸지만..

 

오컬트쪽입니다. 이것도 나름 재미 있습니다.

 

솔로몬의 열쇠라든지. 블랙풀릿이라든지 레메게톤이라든지..

 

전근대 마법의 원류인 황금새벽회 이야기라든지요.. 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거 대부분 미스테리 게시판용이라서.. 이참에 게시판 옮길수도.. ^^

 

나중에 제 이야기 다 끝나면 중국의 모산파(茅山派)이야기와

 

유럽 오컬트의 세계에 대해 재미난 이야기쪽으로 옮겨 가겠습니다.

 

일본의 음양도의 주술적 이야기도 재미 납니다.

 

이 쉐끼 이제보니 전나 이상한 베이비 아니여? 싸이코 베이비 아니여?

 

에고고.. 물론 전 정상적인 혈기 왕성한.. 폭발 직전인 놈베이비입니다.

 

남들처럼 놀고, 다 놀줄 알고 즐길줄 알고(룸가서 머리에 팬티 쓰고 넥타이

 

칭칭감고 재미 있게 잘 노는 녀석임다....ㅠㅠ...야동도 즐겨 보공..)

 

세상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하는놈일뿐입니다.

 

물론 이런것들이 취미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런 존재에 대한

 

경험에 의한것임을 밝혀 둡니다. 관심이 가니 대충 그쪽으로 찾아 보게 되더군요.

 

단지 그뿐입니더....


 

자..자.. 각설하고 ..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겁니다.

 

존재에 대한 증명!!

 


 

<<영혼을 볼수 있는 방법 과연 있을까?>>

 

자. 정말 믿기 힘든일입니다. 과연 답을 낼수 있을것인가?

 

일단 명제를 던졌지만 어떤 추론으로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낼것인가?

 

어떻게 하면 영혼(귀신)을 볼수 있다는 말인가...

 

그냥 저하고 귀신 나온다는 폐가 한번 같이 가 보죠...라고 말했다가...

 

진짜로 사람들이 우수수 나선다면 곤란하겠지요..ㅋㅋ

 

물론 그런 생각 안해본 것은 아닙니다. 제 글에 딴지 거는 사람들 보면

 

어째 한번 식겁 좀 먹게 이 방법을 한번 실행해볼까도 생각했었습니다만..

 

당시 워낙 회사일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고 그런 부분에 신경 쓸

 

여유도 없었지요. 그리고 그런 의구심 하나 때문에 혹 정말 좋지 않은

 

결과를 낸다면 다 제 책임이 아니겠습니까? 행여 이런 생각일랑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게 좋습니다.

 

 

일단 이것부터 말을 해야 겠습니다.

 

아주 쉬운 예부터 현실감 있게 피력해 봅시다.

 

개는 영혼을 본다? 개는 오리지날 영매체질입니다. 동물중에서도

 

아주 뛰어난 영매죠. 예를 들어 고양이, 참새, 까마귀도

 

선천적으로 영매채질이라고 합니다. 특히 참새가 아주 뛰어 납니다. 혹자는 개보다 더 뛰어 나다고 합니다.

 


 

한가지 예로 개는 개장수를 정말 무서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옛날에는 개장수하면 개를 도살하는 것까지 했었습니다.

 

개를 도살하면 수많은 개의 영혼(일종의 영체)이 달라붙습니다.

 

달라 붙지 않더라도 사기(死氣)가 은연중 사람을 감싸게 됩니다.

 

죽음의 기운이죠. 이걸 개가 느끼는 것입니다. 또는 직접 영체를 보기도 하구요.

 

개가 느끼기에 개장수의 곁에 붙어 있는 영체는 사기(死氣)를 품고 있으므로

 

그 느낌이 개한테 그대로 전해 지는것이죠. 그래서 많은 개를 도살한 사람을

 

보면 아무리 흉폭한 개도 지레 꼬리를 말고 도망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계가 유독 나만 보면 짖는다? 다른 사람은 괜찮은데 어디가더라도

 

개가 나를 보면 많이 짖는 편이다라고 생각하시는분.

 

까닭도 없이 많이 짖는다. 이거 한명 의심해 보세요. 뭔가 나에게 달라

 

붙었을수도 있으니까. 또 하나 예를 들면 요즘 케이블 방송에서 여러 가지

 

무속관련 방송 많이들 하죠. 귀신이나 이런 이야기들... 여기 출현하는

 

장소나 무속인을 보면 절대 개 키우는 사람 없습죠. 특히 귀신 들렸다는

 

사람들 집 방문해서 퇴마할 때 보면 개 키우는 집안은 하나도 볼수 없습니다.

 

물론 우연일수도 있지만.. 개가 귀를 싫어하듯이 귀도 개를 싫어한다는 말씀.

 

고로 개 키우는 집에 귀가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개처럼

 

동물적 감각이 없습니다.

 

그럼 인간이 그것도 영매채질이 아닌 보통 사람이 볼수 있는 영체가 정말

 

존재할까라는 의구심이 먼저 듭니다.

 

다만 그러기에 앞서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전개해 봅시다.

 

실직적으로 이부분에 대해 딴지 걸려면 끝도 없음을 압니다. 그러니 제발 있다 없다라는

 

딴지 보다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끝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보통 사람이 볼수 있는 방법이라...

 

영혼은 무형, 무감각, 무음, 무미의 존재입니다.

 

다만 한가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일종의 파형이 존재한다는 것뿐입니다.

 

혹자는 연기처럼 보이기도 하고, 작은 구체(안개같은)로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약간의 미신적 지식을 곁들여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옛날에는 과학적 접근이 아니라 순전히 무당이나 그런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순전히 구두로 전해져 왔었죠.

 

귀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말이죠.

 

인류가 지적 사고를 시작하던 구석기 시대 이전부터 영혼이란 존재..

 

즉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의식하고 다방면으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죠. 죽음은 모든 것을 앗아가는 가장 두려운 존재였기 때문에..

 

인간이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는 자기암시입니다.

 

죽고 난 다음도 나는 소멸하지 않고 존재한다. 이걸 자기암시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러니 좀더 용감해지고 죽음에 대해 초연해 질수 있었지요.

 

그러나 그걸 입증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단지 그뿐입니다. 그것이 영혼이라는 존재로서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고 실제로 영혼과 조우하게 되는 사건도 간간히 인간의

 

역사에서 발생되기도 합니다. 우리네(우리한족)도 그런 영적인 존재를 믿어 왔고.

 

우리뿐만 아니라 영혼의 존재는 전 세계적으로 널려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된다면 이 세상 아니 지구는 영혼으로 빽빽이 들어차

 

있어야 정상이겠죠. 물론 종교적 가치관을 접어 둔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마술과 마법이 판치는 세상이 저물고 과학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가일층 이 문제에 대한 접근법이 대두되었습니다.

 

이 문제의 대한 탐구와 답은 하나입니다. 존재에 대한 증명!!!

 


 

제일 척도는 일단 한번 봐야 겠다 였습니다. 그 존재를 말이죠.

 

물론 그 당시에도 전세계적으로 영혼을 볼수 있는 방법들이 존재했고

 

또 시도 하려고들 수없이 노력도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하나 과학적인 입장에서

 

반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는 없었습니다.

 

즉 방법은 있으나 과학적 추론에 결과치를 기대할 수는 없었죠.

 

이방법이 반드시 영혼을 볼수 있는 방법이다라는 결과물을요.

 

그럼 잡설 그만하고 실제로 근접할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영혼이 우리눈에 비치는 것은 상대 영혼의 능력이라고들 합니다.

 

갓 영혼이 된 영체는 그런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지만 오래묵은 영혼일수록

 

능력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즉 내 모습을 산사람이 어떻게 볼수 있도록 구현

 

시킬수 있다는 능력이 커진다는 것이죠. 즉 반복 학습에 의해 그러나 능력을

 

개발하고 발전 시킨다는 것은 산 사람이나 귀신이나 마찬가지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더 발전하면 폴터가이스트 현상처럼 인위적으로 물리적 능력까지

 

행사할수 있는 단계가 되죠. 물론 영혼이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고 산사람도

 

어떤 노력없이 영혼의 존재를 들여다 볼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의 부류를

 

영매자라고 부릅니다. 즉 영매능력자. 영능력자라고 하지요.

 

자. 여기서 우리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일반사람, 영매자가 아닌 일반인을 말합니다.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 봅시다. 동양사상을 들여다 보면,,,,,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에 따르면 귀가 좋아하는 것과 습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귀방(鬼方), 귀신이 활발히 움직이는 특정한 날, 손 없는 날(이사할 때 많이 사용)이란

 

개념으로 지금도 사용하죠. 민속신앙속에서 보면 사방위를 넘나들며 돌아 다니는

 

악귀나 귀신, 액운을 피하기 위해 손없는 날이라고 해서 특정한 날에 이사를 가게

 

됩니다. 지금도 이사갈 때 손없는 날 가라고 할정도죠. 도대체 어디서 그 근거를

 

둘까요... 이토록 우리네 삶은 영적인 존재와 상당히 얽혀 있다는 것이죠.

 

도대체가 존재한다는 것이냐? 없다는 것이냐? 도대체! 정말 한번 보고 싶다라고..

 

생각 하십니까.. 그럼 알려진 방법을 한번 봅시다.. 까짓거...

 

자. 그전에 한가지 알아야 할 지식이 있어 체크하고 넘어 갑니다.

 

바로 근사체험입니다. 죽음과 가장 가까이 가면 그 존재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방법입니다.

 

산업혁명을 지나 초과학의 시대로 접근하면서 과학의 시대는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의학도 발전시켰습니다. 당시 죽음이란 것은 END였죠. 인간이 죽으면

 

끝이라는 말... 죽음뒤의 영혼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부정 그 자체였죠.

 

물론 종교적인 관점에서 죽음은 그렇지 않았지만 어디까지나 과학적 입장에서요..

 

그러나 1970년대에 들어와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바로 근대 영혼학의 아버지 레이먼드 A. 무디(Raymond A. Moody) 박사가 주장한

 

근사체험 덕분이었습니다. 무디는 저명한 의학 박사였습니다.

 

늘 죽음을 가까이에서 지켜 보던 사람이었습니다. 무디 박사는

 

사람이 의학적으로 완전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면서 겪은 사후체험이나

 

특정한 경험들을 묶어 책을 저술했습니다. 사후세계의 체험...

 

무디박사와 더불어 그런 근사체험을 연구한 사람이 한명 더 있습니다.

 

바로 로스박사였죠. 로스 박사는 무디박사의 연구보고서를 보고 자신이

 

연구하고 있던 부분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죠.

 

후아.. 이 근사체험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끝이 없으니...

 

관심있으신분은 따로 찾아 보시기를..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

 

여하튼 이 근사체험을 바탕으로 영혼의 존재를 연구하던 무디박사는

 

일반은 근사체험(죽고난 다음 살아돌아온 사람들의 체험)을 할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비슷한 방법으로 일반인도 그 존재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무디는 300명의 실험자를 통해 모의 근사체험을 실시합니다.

 

1차 시기에서는 반인 150명이 성공했으며 4차 시기까지 가면서 거의 대부분

 

성공했다고 합니다. 무디 박사가 행했던 실험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무디 박사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 방법을 발견했는데...

 

일반인이 영혼체험을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준비물 : 밀폐된 공간(작은 방), 거울, 전등(미등), 의자

 


 

1. 밀폐된 공간에서 모서리 방향으로 의자에 앉고

 

시선은 약간 턱을 세워 위쪽을 향하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앞에

 

의자 등받이 높이 정도로 거울을 매단다.

 

 

2. 의자 뒤쪽에 미등(전등)을 켜 둔다.(밝으면 안됨 아주 미약한 조명 15W정도)

 

살짝 어둠만 가시는 정도. 의자 뒤쪽에서 빛이 올라 오도록 해서 두면된다.

 

 

3. 방을 어둡게 한다. 즉 의자 뒤쪽의 조명을 제외하고 모두 끈다.

 

 

4. 의자에 앉아 매달린 거울을 봤을때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것이 아니고

 

뒤쪽 어두운 공간이 비쳐져야 한다. 즉 거울의 각도를 잘 조정해서 맞춰야 한다.

 

 

5. 자 그렇게 앉아 거울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죽은 자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게 된다.

 


 

무디박사는 이 실험을 통해 실험자 300명으로부터 영적인 존재를 직접 목격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물론 무디박사 본인도 실험에 참가 하였고 영적인 존재를 보았다는 것이죠.

 

주로 그들이 목격한 영들은 자신의 주위 지인들 , 친척들, 친구등이었으며

 

사후 1~10년 이내의 죽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무디 박사의 이 실험에 관한 견해는 다분합니다.

 

영혼에 대한 해박한 경험을 가지고 있던 최고의 주술사들은 무디 박사의 실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거울과 적은양의 빛을 통해 인위적으로 귀문을 여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 방법은 실제로 일반인 누구나 정확한 실험 방법만 준수한다면

 

영적인 존재를 목격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상당히 논리적인 실험으로 행해진 다음 어떤 결과물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근사체험(임종체험)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방법이고 우리나라 의학계에서도

 

연구중인 방법이며 우리나라 의학계에서 근사체험에 관한 연구 논문도 상당수 된다고 합니다.

 

무디박사는 체계적인 실험을 통해 영적인 접근을 시도했지만

 

사실 거울과 약간의 빛(촛불)정도면 누구나 쉽게(?)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쉽게 자신의 방을 선택하자. 나침반이 있다면 정확히 북동(귀방)쪽을

 

사전에 파악해 둔다. 만약 밖으로 통하는 창문이 있다면 활짝 열어두자.

 

방안에 불을 다 끄고 필요한 것은 촛불과 거울뿐이다.

 

자신은 북방쪽을 바라보고 앉아 있으면 된다. 자신의 뒤쪽에 촛불을 밝히데

 

밝기는 조절한다. 즉 자신의 뒤쪽에 촛불을 바짝 붙이면 어둠이 그만큼 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앞에 1m 정도의 거리로 거울을 두는데 거울을 바라 볼 때는

 

자신의 모습이 아닌 자신의 뒤쪽 어두운 공간이 비추도록 해두면 된다.

 

거울을 바라보면서 명상에 잠기면 모든 준비는 끝.

 

꼭 본다는 명제는 아니지만 확률은 월등히 높다. 더 높은 확률을

 

위해서는 날도 중요하다. 아까 설명했듯이 손 없는 날이 아닌 손 있는 날을 택하면 된다.

 

특히 손 있는 날의 방향이 북동쪽이라면 거의 100% 볼 수 있는 날이 되는 것이다.

 

 

거울을 통해 영적인 존재를 보는 것은 사진기로 영체를 찍는 방법과 비슷한 것이라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유명무속인(tv에 소개된 적도 있음)은 실제 거울을 이용해서

 

영혼을 불러 올수 있다고 했으며 몇몇 실험대상자를 거울에 앉히고 실제 그 사람에

 

관련된 영혼을 직접 불러와서 논란(진실이냐? 거짓이냐?)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 과학적 입장에서 영혼의 존재와 조우하기 위한 실험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무디박사의 이 근사체험은 명확한 결과를 가지고 올수 없었을지라도 학계에서는

 

많은 관심을 불러온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검증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오류가 수도 없이 발견되는것도

 

사실이죠. 무디박사의 근사체험에 대해 반론을 펼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 반론자들의 정점에 서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 맹신론자들이 아니였죠.

 

바로 최면술사들이였습니다.

 


 

<<후후.. 길죠.. 다음편으로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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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짱공유 무서운글터 '퍅셔내'님의 허락을 맡아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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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4)  http://pann.nate.com/talk/310033097
<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5)  http://pann.nate.com/talk/310037046
<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6)  http://pann.nate.com/talk/3100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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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1)  http://pann.nate.com/talk/31005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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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퍅셔내 - 11월 13일 금요일  http://pann.nate.com/talk/31014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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